🎉<라스트 마일> 일본 박스오피스 1위🎉
8월 23일 일본 개봉 후 3일 간
누적 관객 66만 명&흥행 수입 9.7억 엔🙌
인기 드라마 [언내추럴][MIU404]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X노기 아키코 각본가 작품
국내 개봉
𝑪𝑶𝑴𝑰𝑵𝑮 𝑺𝑶𝑶𝑵🚛
#라스트마일#ラストマイル
라스트마일 스포 없는 주관적 후기
1. 언내 / 미우팀 나올 때 사운드 트랙 깔아주는 센스가 좋다
2. 연출 엄청 세련됐고 전작들보다 좀 더 셜록풍이 살아 있음 특히 인트로
3. 초반-미우팀 후반-언내팀이 많음
4. 개인적으로는 딱히 엄청 울 것 같은 내용은 아니었음(언내 4, 7, 8화 같은 풍 X)
5. 나카도 귀여움
6. 이부키, 시마 변함 없음
7. 미스미, 나카도, UDI도 변함 없음 그냥 그대로임
8. 스토리 사회문제 담백하게 잘 꼬집음(어떤 문제인지는 말하면 스포일 거 같음,,,)
9. 복선 회수 잘 되고 상냥한 편
10. 이지만 조금 생각해야 할 요소도 있기는 하다
카미쿠라의 이름. 노기상이 취재 차 여러 법의학 교실을 견학할 때, 냉동 창고에 쌓인 검사/보존용 장기들을 보고 무심코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라고 교수에게 물었고 돌아오 대답은 ‘글쎄···’로 시작하는 부정의 의미가 담긴 것. 드라마는 ‘신에게 빌지 않는다, 영혼도 없다’는 스탠스로 제작
2화의 ‘절망할 시간이 있으면 맛있는 거 먹고 잘래’에는 미스미의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가 있다. 미스미는 아메미야 일가 사건으로 혼자 살아남은 뒤 미스미 가(家)에 입양되었을 때, 아무것도 먹지 못 했지만, 나츠요 씨가 만들어 준 따뜻한 포토푀가 맛있어서 그런 모토로 살아가게 됐다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