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라도 착실히 연금(&자산)준비해서
노후에 일터로 억지로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는 다짐으로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투자도 열심히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5년 안에 파이어하는 것이 목표지만
최대한 늦어도 10년 안에는 완벽하진 않더라고
노후에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러 가야 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다.😅
“월 86만원으로 못 살죠”…고령층 ‘1001만명’ 일터로 (출처 : 국민일보 | 네이버 뉴스) https://t.co/MEBROrh6p0
고령층 연금 수령액이 월 100만원이 안 됐으며 노동시장에는 더 머물기를 원하는 추세를 보였다. 연금만으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계속 일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1년간 연금 수령자는 850만2000명으로 고령층 51.7%를 차지했다. 고령층 절반 정도만 연금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86만원이었다.
이는 국민연금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1인 기준 노후 최소생활비인 136만1000원의 63%에 불과하다.
고령층 중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1142만1000명으로 전체의 69.4%를 차지했다. 10명 중 7명은 계속 일하기를 희망한다는 의미다. 근로 희망 비율은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와 동일했다.
장래 근로를 희망하는 고령층의 근로 희망 연령은 평균 73.4세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0.1세 상승하며 2011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았다.
근로 희망 사유로는 ‘생활비에 보탬’이 54.4%로 1위를 기록했다. 일하는 즐거움(36.1%), 무료해서(4.0%), 사회가 필요로 함(3.1%), 건강 유지(2.3%) 등이 뒤를 이었다.
희망하는 월평균 임금수준은 300만원 이상(21.5%), 200만∼250만원 미만(19.4%) 순으로 많았다. 300만원 이상 구간이 지난해보다 2.2% 포인트 증가했다.
원청 책임이다
그런 근로자가 그런 방식으로 일을 하게 허용 했으니까 말이다
몰래 했다고?
그럼 몰래 하는 게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만든 건 원청이다
아닌가?
아직 잘 모르나 본데
현장에서 보안(안전) 관리자가 너 아웃 하면 아웃이다
이건 노동자도 그렇지만 협력사도 아웃이다
사고의 정확한 원인조사가 먼저 아닌가?
조사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무작정 대기업의 잘못으로 몰아붙이고 처벌하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인가?
만약 포스코가 면허취소나 입찰정지를 당한다면, 포스코와 함께 일하는 수많은 협력업체들은 어떻게 될까?
포스코그룹은 올해 들어 포스코이앤씨에서 4건, 광양제철소에서 1건 등 다수의 현장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7월 31일 ‘안전관리 혁신 계획’을 발표했지만, 며칠 뒤인 8월 4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광명~서울고속도로 현장에서 작업자가 중상을 입고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음. 결국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하지만 이런 사고의 모든 책임이 전부 포스코에 있고, 포스코만 족치면 되는걸까?
나는 건설업 재해예방기관에 종사하고 있어서 매일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나가고, 포스코이앤씨 현장에도 여러번 점검을 갔었음. 현장가보면 요즘 대기업들은 정말 안전관리에 신경을 많이 씀. 근로자가 귀찮아할 정도로 세세하게 챙기고, 근로자들 쫓아다니면서 안전하게 작업하라고 계속 당부하며 다님.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수준임. 소규모 사업장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중대사고의 대부분이 근로자의 불안전한 행동에서 일어남.
예를 들어, 원청이 근로자가 고소작업을 하기 전 교육을 실시하고, 적합한 작업발판과 추락방지망을 설치하며, 보호구까지 지급했다고 가정하자. 그런데 근로자가 안전고리를 풀고, 안전통로를 이용하지 않고 옆으로 넘어가다 추락한다면, 이런경우까지 모두 원청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이나 중대재해처벌법은 이런 경우까지도 원청 책임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함.
내수 참체로 다수가 자빠진다고 뭐라 할 게 없는 나라여
그냥 최저임금 -10%까지 그랬다냐
경기침체에 법인세 인상한다고 그게 걷히겠냐
무지가 집나간 경제를 죽이는 거여
그럼 이 상황에서 대규모 베이비붐 은퇴까지 진행중인데
나의 포지션이 뭘까? 라고 생각 함이 중요한 거임
내 그랬잖어
화곡동 빌라들이 서민층인데
이 부채위기 불길 중산층 아파트로 번질 거라고
정부가 대출 안해 준다면서
주담대는 막지만 그 외 대출은 지속 되고 있음
따라서 M2는 계속 느는데
아파트 경매는 계속 증가 중임
즉 대출로 계속 이자를 내고 있고 이게 한계에 다다른 분 순으로
집안 생계는 골로 간다고 해서
그런 조선이 멍충할까?
그렇게 보는 건 아닐까?
조선시대 생산재는 무엇인가?
토지다
이거 경작 누가 하는 가?
평민, 천민이 한다
이거 경작 누가 시킬까?
마님이 머름들 시켜서 한다
양반 == 대지주인 거다
한양가서 정치 싸움에서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여 할
조선이 얼마나 병신이였냐면..
부모가 죽으면 효를 다한다고 3년을 무덤옆에 살자나
그당시 백성들 평균수명이 40이 안됐고
온갖케어 받는 왕들조차 45를 못넘음
그런데 부모가 죽었다고 효를 앞세워 3년상을 강요하는 나라였음
인생의 상당비중을 무덤을 지키며
집안 생계는 골로가는 구조였음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과하냐
산 사람들은 살아야지..
그런데 정치하는 새키들은 상복입는 기간 가지고
15년을 갑론을박 했음
같은시기에 서양에선
뉴턴이 만유인력 발표하고 있었음
갈리레이는 지구밖 목성 관찰하고 있었음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