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GHB가 이렇게 위험한 약물인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용량과 치사량의 비율이 겨우 5:1에서 8:1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술과 함께 섞으면 더 위험해지는 건 물론이고요. 정말 자칫하다간 사람 죽는 겁니다. 게다가 해독제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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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량의 커피를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커피가 탈수 증상을 일으킨다는 근거는 없습니다*1. 성인 남성이 하루 네스카페 200ml 4잔 (약 300mg 카페인)을 마셨을 때, 소변의 양, 소변의 삼투질 농도 등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평소에 카페인을 전혀 섭취하지 않던 사람은 다를 수 있습니다.
노인 빈곤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게 바로 노인자살률입니다. 한국의 노인자살률은 OECD 국가 중에 부동의 1위예요. OECD 평균과 비교했을 때 무려 3배가 넘습니다.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0위인데, 주된 이유가 바로 노인층의 자살 때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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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호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허프포스트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오더라도 사람이 숨을 쉴 때 함께 ‘흡입‘되는 미세먼지라면, 이는 결국 기도를 거칠 수밖에 없는 만큼 ‘입으로 숨을 쉬면 덜 해롭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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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가 위험한 이유는 입으로 숨쉬면 미세먼지가 다 배출되는 것 처럼 착각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말도 안되죠. 입으로 숨쉰다고 폐로 안들어가는 것도 아닌데요.
결국 입보다 코가 더 안전하지만 코가 다 걸러줄 순 없으니 대기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합니다.
사실 이 기사가 논문을 잘못설명하고 있습니다.
해당 논문(https://t.co/G4Mk1zyQXG)에는 입이 코보다 안전하다는 말은 없습니다. 논문의 내용은 폐로 들어간 미세먼지와 위장관으로 들어간 미세먼지를 분류했을 때 폐로 들어간 미세먼지가 오래남는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