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희생양’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 전과 4범에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피고인이 쓸 말이 아니다. 진짜 희생양은 법치가 짓밟힌 국민이다. 셀프 공소취소를 멈추지 않는다면 탄핵돼야 한다. 훗날 받을 후과는 청와대의 저주가 아니라 자업자득이자 사필귀정이다.
잠실 투표소 용지 부족 알려지자마자 다들 재선거 외쳤는데 출구조사 결과 달라지지 않는다고 재선거가 먼 의미냐 조롱했던 거 민ㅈ당이에요 재선거 없다고 못박은 것도 그쪽이 먼저였구요 한 일주일 주무시다 깨셨나 왜저래
재선거도 이긴세훈이가 아니라 진원오가 요구해야 한다는데 그쪽에 말하셈
내가 좌파 탈출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유시민임.
해일 조개 망언은 말할 것도 없고,
본인 진술서 때문에 동료들이 수배당하고 피해 입은 기록이 명백한데도 방송 나와선 전략적 글쓰기 운운하며 미화하는거 진짜 기만 레전드라 생각함.
그리고 난 유시민이 노무현을 진심으로 존경했다기 보단 그저 자신의 지적 우월감을 증명하고 대중을 훈계하기 위한 도구로 소비했다 생각함.
유시민의 인생자체가 기만 레전드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