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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이기고 모레노가 당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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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만함.
분명 자기가 넘겨받은 팀은
월드컵에서 32강 탈락한 대표팀이었음.
그런데 부임하고 제대로 손볼 시간도 없이 첫 경기를 치렀는데,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겨버림.
그것도 전반전 경기가 잘 안 풀리자
후반에 흐름을 바꾸고 3골을 몰아넣었음.
여기서 모레노의 당황 포인트가 생김.
‘잠깐만.’
‘나 아직 제대로 한 것도 없는데?’
선수들을 새로 뽑아 만든 팀도 아니고
장기간 전술 훈련을 시킨 것도 아님.
기존 선수들을 데리고
첫 경기 치른 것뿐인데 경기력이 확 달라짐.
그러자 커뮤니티에 모레노 사진과 함께 이런 반응이 쏟아지는 중.
“이 팀으로 남아공한테 졌다고?”
“32강 탈락팀이라길래 하드모드인 줄 알았는데?”
“감독 바꾸니까 첫판부터 3-0인데 앞의 감독들은 대체 뭘 한 거냐.”
한 경기만으로 모든 걸 판단할 순 없음.
그런데 모레노 입장에서 가장 황당한 부분은 이거임.
분명 망가진 팀을 넘겨받은 줄 알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선수들은 이미 다 있었음.
그래서 이 짤이 더 웃긴 거임.
“잠깐만… 이 팀이 32강에서 떨어졌다고?”
청담동 한강변 60억대 집을 20~30대 몰타 국적자가 또 현금으로 샀는데, 부동산보다 상속세 쪽에서 봐야 할 뉴스 같음.
94년생 몰타 국적자가 청담 현대한강빌라를 67억에 대출 없이 샀고, 작년엔 96년생 몰타 국적자가 근처 69억 집을 똑같이 현금으로 샀음.
몰타는 상속세와 증여세가 없어서 국적만 옮기면 부모 돈을 세금 없이 넘길 길이 생김.
이것만으로 편법이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한국 상속세가 높을수록 이런 국적 이사는 더 늘 거고, 청담동 최고가 집값을 세금 안 낸 돈이 정하는 판이 될 수도 있음.
만약 언론이 돈받고 방송에 내보내서 응원하고 여론조사하고
각종 선거 홍보를 대행했다면 어떻겠는가
언론은 그런일이 없도록 각종 기관과 법의 관리를 받는다
그에반해 유튜브 권력은 규제가 없으니 이렇게
이해충돌로 보이는 일이 발생한다
유튜브 세무조사와 언론 역할에 맞는 규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