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바이럴 되니까 생리대 광고충이 막 호들갑 떨면서 어떻게 애들이나 쓰는 그런 기저귀를 생리대로 쓰냐고, 여자들을 위한 제품을 쓰세요 ㅇㅈㄹ하면서 마케팅 시도했는데
여자들 중에 아무도 애기들 쓰는 거보다 여자들이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서 먹금됨
16년 키우던 강아지 마지막 날.
아프다고, 숨이 안쉬어진다고 비명 지르던 강아지 자세라도 편하게 해준다고 밤새 안고 있던 날.
새벽 4시쯤 너무 힘들어 짜증내며 한번 내려 놓으며 ‘언제 끝나지?’라고 생각한게
그날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음에 박혀서 지워지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