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전개가 ㅈㄴ감동임
1. 8살 어린이가 백현 좋아해서 보호자랑 백현생파 옴
2. 끝날 때 백현이 자기랑 생파 내내 같이 있던 대왕터래기 깜짝선물로 주고싶다고 함
3. 추첨하려는데 관객석에서 팬들이 애기 외침
4. 백현이 그거 듣고 직접 애기한테 내려가서 대왕터래기 주는.. 오늘은 어린이날
템포를 좋아하던 4살아이가 드디어 8살이 되어 최애 백현오빠를 보러갔어. 백현이는 8살이 왜? 나 알아요? 라고 했는데 8살이 웬말이야 5살때부터 백현오빠가 최애였단다 5살도 홀리는 본인의 매력을 왜 본인만 모를까? 오늘 입은 유니폼도 6살때 원피스로 리폼했던건데 코시국땜시 어느새 유니폼이
아...그리고...어제 우리 래인이
주변에 앉아 계셨던 천사 에리분들 넘 감사드려요. 제가 옆에서 케어를 못하니 혹시나 주변에 민폐 끼칠까봐 계속 신경쓰이고 죄송했는데 ㅠㅠ저희 애 때문에 분명 불편한점도 있으셨을텐데 간식도 주시고 참고 이해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천사같은
내가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아도 되는 사람... 이겠죠!? 너무너무 생일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내겠어요 ! 빨리 만나고싶다.. 그게 내 가장 큰 선물인데 조금만 더 기다려줘요 ! 아 그리고 이벤트 너무 많이하더라! 내 생일날 우리 에리들이 더 신나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