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변천사를 깊게 바라본 동생입니다. 6년간 지켜보고 그림의 성장부터 내면의 성장까지 바라본 사람이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지만 아직 내면적으로는 부족하기에 걱정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만날 인연들은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이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든 연락해
日就月將
16. 벽이 있다가 싶다가도 다가가면 벽이 없고, 거리를 두는 거 같다가도 가까이가면 멀리하지 않는 동생입니다. 언제나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나, 건강의 문제로 체력이 받치지 않아, 도움을 크게 주지 못해 미안할 뿐입니다. 언젠가 가능하다면 크게 도와주고 싶은 아이입니다.
不可抗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