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_Neul__sky ( 꽤나 귀여운 사람. 만난 진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왠지 정감이 가는 사람이야. 제게로 뻗어진 너의 손을 가만히 내려다보다가, 웃음을 작게 터뜨리며 네 손을 맞잡고 가볍게 흔들어보였다. )
하늘. 예쁜 이름이네. 그럼 오빠니깐, 말 놔도 되죠?
@Ha_Neul__sky 스물네살이에요. 이 나이에 선생님 호칭을 듣기엔 좀 부담스러우니깐, 그냥 오빠가 낫겠다. 푸하하.
( 어째 너는 첫 눈에 보기에도 귀여워보였다. 애교가 몸에 배어있는 걸까. )
인사부터 해야겠지. 청 입니다. 푸를 청 자를 쓰죠. 만나서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