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룸메언니에게 연락도 안하고 새벽에 들어왔다. 몰래 들어가서 자려했는데 언니가 벼르고 있었다.
- 죄송하면 짐 싸서 방나갈거야??
- ...
- 엎드려뻗쳐
- 윽...
- 어쭈 엉덩이 내려가? 안되겠다. 발 책상위에 올려!!
- 네..?
- 안들려? 책상에 발 올리고 엎드려뻗쳐!
AI
얼마전 만취햐서 사고를 치고 룸메언니에게 단단히 혼나고 통금에 걸렸다. 언니가 밤에 외출한 틈을타서 몰래 클럽에 왔는데 언니와 딱 마주쳤다.
- 내가 분명히... 몰래 나갔다 걸리면 시�� 장소 불문하고 응징할거라 했지?? 무릎 꿇고 손들어.
- ...
- 담배연기가 띠꺼워? 표정 안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