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구역에 사는 꼴통소년, 엄마는 필리핀 출신 아빠는 유흥업소에서 공연하는 장애인=>이 소년을 응원하며 몰래 외노자 인권운동하는 츤데레 운동권 선생 이런 캐릭터가 나��는 영화가 미친 좌빨 영화가 아니라 누구나 공감 가능한 훈훈한 대중 상업 영화로 소비되던 시절이 있었지
와 개웃기네
요새 젊은이들은 얼마나 가톨릭에 관심을 가지나요? 하니까 레오14세가 갑자기
“요즘 마드리드에서 배드버니 콘서트 하죠? 교황볼래 배드버니볼래 하면 대부분 배드버니를 보러가겠지만 몇몇은 교황을 보러올겁니다 그건 나�� 의미가있지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이대남이 더 싫긴 한데 문재인이 키워준 너네 페미도 싫어> 의 3-40대 뉴미디어 일족을 존나게 혐오하면서도
조국한테 ㅈㄴ 정뚝떨인데도
유시민아재는 애���인 이유가
이양반이 그나마 반전주의 유럽에서 공부하고 체화한 게 있어서 끝까지 민주당에 안 붙고 소수정당 전전하다 은퇴했으며
구대륙의 페미니즘 지위와 무엇이 다르냐 그럼. 기본적으로 걔들은 그들 내집단의 남성이 기득권임을 스스로 시인한 상태에서 동의를 얻어낸 거라고… 근데 한민족은 남녀노소 다 한처먹는 게 더 큰 정체성이라 누가 니더러 착취자라고 하면 아니근데시발. 부터 튀어나오는 게 디폴트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