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오페 고유기 해설
칠복신이 탄 돛단배 그림을 모티브한 것만이 아니라, 공중으로 날아오르고, 후지산, 첫 일출...등 설날 욕심쟁이 세트를 강렬한 티엠 오페라 오의 개성으로 정리한 연출이 됐습니다.
「태클 담당이 ��재중인 오페라 월드」를 키워드로 연출을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템포가 끊기는 일 없이 코미컬한 연극을 대량으로 때려넣은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각 전문 스탭들과 긴밀히 협의하며 작업해 완성된 칠복신 패널은 모든 관계 스탭들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는 완성도가 됐습니다!
또한 칠복신은 G1을 7승한 오페라 오와 링크시키는 것이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코멘트를 아트워크스에 넣어달라고...과거 포스팅(22년 포스팅임)이긴 한데...아트 워크스에 애들 옷갈에는 그냥 일러스트 전신상만 박아 놓고 아무 해설도 없는 것보단 이런 거라도 넣어주는게 좋지 않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