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를 전달하려고자 하는 목표만 뚜렷하면 발음이 좀 뭉개져도 다 알아 들을 수 있다고 했었거든요. 그 드라마 안에 흐름이 있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하겠거니 이런게 있으니까 좀 더 명확하게 들릴 수 있지 않을까요?"
"제 딕션이 명확한게 아니라 드라마에 집중해서 봐주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나왔다. 내가 사랑하는 겸손함이 가득 담긴 시녜선의 본업 모먼트🫶
#신혜선 #ShinHaeSun
'웰컴투 삼달리'로 돌아온 로코 장인 신혜선을 만났습니다. 제주도에서 촬영하면서 자주 먹었던 제주 맛집 추천부터 신조어 천재의 모습까지 보여줬는데요. 신혜선의 'IN STAR' 인터뷰를 지금 만나 보세요.
🔗https://t.co/sliiYNjAhS
-
#신혜선#SHINHAESUN#웰컴투삼달리#에스콰이어#ESQUIR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