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31 탁쇼4 대전 막콘 #영탁
🦊
어땠었냐면요 옛날에는 안 믿었어요. 아예.
팬분들의 사랑을 잘 못 믿겠더라고요.
왜냐면 상처받기 싫어가지고 예...
그래서 제가 그런 말로 저를 위로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에이 원래 없던 거야. 에이 잠깐이야.‘
그러면서 나름 밀어냈었었는데 시간이 이만큼 또 흐르고 보니까 ‘어..? 아니네? 어 나..’
제가 좀 약간 뭐 많이는 아니고 쬐~�� 아플 때가 있었거든요?
(그때도) ‘어..? 내 옆에 있네..? 어..? 진짜���..?‘
그러면서 또 많은 분들이 그런 말씀도 하셨었어요.
왜 우리의 진심을 박영탁 네가 왜 아니라고 그래 진심인데..
그래서 제가 그냥 상처받기 싫어가지고 밀어냈던 그 마음들이 너무너무 죄송합니다(!)(꾸벅)
옛날에 그랬다고요~ 옛날에 그랬고 네.. 고맙습니다.
옛날에 그랬고! 그러고 나서 그 이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이렇게 가까이 가는 건 좀 부끄럽고 쑥스럽고 그랬는데 이제 가까이 가는 게... 좋아요! ㅎㅎ
좋고... 여러분들도 좋죠?
너무 좋습니다.
계속 우리 가까이에서 자주 오래오래 만났으면 합니다. 소리 질러!
가수 영탁,
‘유니세프 프로젝트 블���’ 첫 번째 주자 발탁! 선한 영향력 전파!
“아이들 덕분에 제가 더 많이 배웠어요” 진심 어린 고백!
노래부터 재능기부까지! 진심으로 다가가는 아티스트의 따뜻한 행보!
[사진 제공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영탁 #YOUNGT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