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하면서 느낀점:
1. 카사네 테토(31세)의 목소리는 개좋다
2. 한국어 튜닝이 생각보다 어렵다. 발음 교정 노가다 안하면 수상한 외국 키메라의 한국어 튀어 나옴
3. 시작의 아이는 셔플 리듬 때문에 귀카피하기 어렵다. 보컬 감정 잡기도 진짜 난해함
4. 그걸 +4키로 부르는 테토는 대단한 키메라다
시작의 아이 - MAKTUB 【카사네 테토 SV2】
오랜만입니다.
가장 애정하는 음합엔 테토의 SV2 버전이 나왔으니 뭔가를 하긴 해야 하는데...
오리지널곡은 지금 도저히 여력이 안돼서요...
반주는 간단하게 카피했습니다. 조교도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YT: https://t.co/z2Brbet6X4
#vocaloPost
시작의 아이 - MAKTUB 【카사네 테토 SV2】
오랜만입니다.
가장 애정하는 음합엔 테토의 SV2 버전이 나왔으니 뭔가를 하긴 해야 하는데...
오리지널곡은 지금 도저히 여력이 안돼서요...
반주는 간단하게 카피했습니다. 조교도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YT: https://t.co/z2Brbet6X4
#vocaloPost
작곡/편곡으로 참여한 B-612팀의 "星波 (별의 파도)"가 공개되었습니다! 음합엔이 아닌 실제 보컬분이 참여하는 오리지널곡은 처음 써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잘 소화해주신 보컬분들과 기술직 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된 것 같네요!
https://t.co/G6IeOzIM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