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쌉안정형임
내 답은
"없음"에 가까움
왜냐면 나는
가능한 온 마음 다해 최선을 다함
친구 관계도, 연인 관계도,
하다못해 최애 같은 것에도
현 시점 나의 최선을 다함
그래서인지 나는 주위에서
만물을 사랑한다< 라는 평을 듣곤 함
난 그냥 내가
"지금" 사랑하는 것들에게
"지금" 최선을 다할뿐인걸.
그렇게해도 떠나는 시절인연이 있을수잇고
그래도 언젠가 사랑은 끝나며
모든 생명은 수명이 존재함
이건 나의 노력과는 별개의 법칙임
함께인 시간 후회없이 사랑했다면
내 노력 밖의 결말은 그냥 받아들이고
충분히 울어준 뒤에
벅뚜벅뚜 내 길을 또 가는 것임,,
또 내가 최선을 다해 사랑할
나의 새 인연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