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잘 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모르는 채로 지나치기엔 시장이 너무 재밌어서
공부도 할겸 기록을 시작했어요 (요즘엔 투자가 필수니까요!)
금리, 주식, 환율, 물가, 정책
어려운 말들을 최대한 내 언어로 바꿔보는 중!ㅎㅎ
완벽한 해설보다
조금씩 이해가 쌓이는 노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스스로 공부하는 경제노트
시아의 노트입니당
GPT-6 and Intelligent UI, now rolling out in ChatGPT for everyone.
Intelligent UI in ChatGPT delivers fast, interactive answers that make everyday questions more visual, complex topics easier to grasp, and interactive tools for your task available on the spot.
리트윗은 남의 글을 재게시 해주는 것이지
자기글 끌올하는 게 사실 아니다..
이제 남의 글 인용해서
조회수 장사하는 시대는 갔고
남의 글 리트윗해도 내게 조회수가
떨어지는 건 하나 없다.
허나, 말그대로 ‘품앗이’다..
서로에 글의 부스팅을 이끌어주는..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귀신처럼 안다.
상대방에게 받기만하는 Taker인지
같이 상호작용하는 Matcher인지
아낌없이 주는 Giver인지
근데 성공하는 것도 Giver고
실패하는 것도 Giver다.
무슨 차이인가?
Taker에게 이용당하는 Giver는 망하고
결국에 Taker를 걸러낼 줄 아는
Giver만이 성공한다.
하지만 이 모든 걸 넘어서는 건
글자체가 뒤집어지게 좋으면 된다.
엑스의 컨텐츠 룰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어떤 컨텐츠일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스크롤을 잡아두고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은 스레드를
지속 발행하고 부스팅하는 자가 돈을 번다.
재게시 포함 일일제한 2400개 한도 내에서
잘 배분해서 교류하고 부스팅하셔서
좋은 조회수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크게 새로울 건 없지만, 정말 강력하며 무료, MIT 라이선스입니다.
MEMORY.md를 인덱스로 두고, 프로젝트, 팀, 문제 해결 기록 등을 Markdown 파일로 분리합니다. 에이전트는 새로 발견한 사실을 commit으로 남깁니다.
주기적으로 Dreaming 유지보수까지 지원합니다. 병렬 에이전트가 클론하여 자신만의 메모리를 남기고, 차후 통합하는 협업 방식도 가능합니다.
memory/
├── MEMORY.md
├── team_structure.md
├── projects/
│ ├── payments.md
│ └── website.md
└── metrics/
└── benchmark.sql
문서는 서로 링크되어, [[projects/payments]] 같은 cross-link로 이동 가능합니다.
"그냥 PostgreSQL이나 벡터 DB에 저장하면 되지 않나?"
물론 가능합니다. 오히려 대규모 서비스에서는 DB가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Git을 선택한 이유는 에이전트가 이미 Git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Git은 단순한 저장소가 아니라 history, diff, merge, conflict resolution, ownership, permission이라는 이미 검증된 협업 primitive를 가지고 있습니다. Agent Memory Repo는 이것을 그대로 memory에 적용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Memory API를 정의하는 대신,
Memory = Files + Links + Git History + Dreaming Agent로 구축해 나의 모든 에이전트에게 중요한 기억들을 연결하고, 유지보수하는 무료 인프라를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