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i2xn 맛있다. 잘 먹었어요. 너무 맛있는데? 한 그릇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혹시 리필 되나요? 진지해요. 곱빼기로 시킬 걸 그랬어요. 후회되네. 누가 내 밥 다 먹었어? 벌써 없네. 사장님, 혹시 숨겨둔 여분 있나요?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었어요. 설거지 필요 없을 듯. 배 부른데 입이 심심해,
지옥변 작가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이기심에 대한 깊은 환멸과 절망감을 느꼈는데 인간이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면 자기의 이기심을 솔직하게 인정하는것이 인간다운것이라고 보았고 평생을 지령에 의해 살았던 뤼엔의 마지막 이기심(딸 가지마)이 마지막으로 인간다운모습이라는게 정말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