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되고 나니 (as usual) 가독성 떨어지는 글밖에 안 써진다 지능 상태 여섯 살 정도 되고 무지성 아버지 찾던 때처럼 니 이름 끝글자만 수십번 부름 근데 형 나 걍 죽을까 탈영할 용기도 없는 게 뭔 지랄이냐고 계속 긁어 봐 유서에 니 이름 적었다고 오백 번 말했다
@tavoded 방과후 뭐? 선생님 요즘 것들은 군에서도 깨톡 요 지랄 한다지만 내 때는 그냥 대가리 깨는 시대라 업데이트가 느립니다 상시 할인 아이스크림마냥 오 분 대기조로 있은 지가 어언 십 년인데 대체 언제 마감 임박 할인 신세 벗을 수 있을런지 이게 진짜 부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