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rrier to entry for FaB will cause its downfall long term. Like how can you even justify playing a smaller niche game when decks are 5 times more expensive than your competitors and they have better prizing? Stagnation leads to decay.
솔직히 지금 FaB가 그렇게 재밌다고는 못 느끼겠어요. 3개 확장팩이 지나도 메타가 크게 바뀌는 건 없었고, 신규 영웅은 전부 다 쓰레기거나 억지로 쓰는 방법 밖에 없잖아요.
차라리 Gravy가 환경을 흔들던 작년 내셔널 시즌이 훨씬 더 재밌던 거 같아요.
솔직히 나도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이해하지만, 이건 그냥 기다리면 기존의 강한 애들이 전부 LL 갈거니까 무조건 파워레벨 낮추고 조용해 지기를 기도하자. 밖에 없잖아요.
근데 지금 TCG 전세계 시장은 이상할 정도로 과열되어 있고, 이 게임이 아니더라도 가지고 놀 카드게임은 너무 많아요.
한국은 곧 리프트바운드가 출시될 거고, 상당수의 유저가 적어도 잠시 동안은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아요.
가지고 놀 수 없는 반쪽짜리 신규 영웅이 등장하는 거 보다, 출시 때 부터 재현성은 낮지만 멍청할 정도의 하이롤이 있다거나, 숫자가 좋아서 밸류가 강하다거나 하는 자극성을 가지면 안될까요?
약한 카드만 잔뜩 나오는 부스터는 사람들이 잘 안뜯고, 샵에는 부스터가 쌓이고, 그럼 우리가 FaB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둘씩 줄어들어 갈거에요.
LSS가 전혀 위기감을 가지고 있지 않은거 같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가요?
#fabtcg
I tried to be the canary in a coal mine for a long time. Some people listened but I know most thought I was just being negative. The game has some serious issues. Worst of all it has committed the worst cardinal sin. The game is boring now.
1/x
#fabt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