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는 열살때 엄마아빠랑 처음 같이 살게 되었는데요. 엄마한테 심바는 첫 고양이입니다. 고양이와 같이 산적은 있지만 룸메이트의 고양이였어요. 엄마 아빠 둘다 나이 든 고양이를 데려오기로 서로 상의를 했는데요, 고민하는 한달 내내 심바의 공고가 내려가지 않더라구요. 아기 고양이들에 비해
세 발냥 흑당이의 가족을 찾아요🐾
이름: 흑당
성별: 여아
나이: 2-3살 추정
흑당이는 무언가에 묶여 천천히 한쪽 다리를 잃었어요🥹
구조 후에도 무언가 몸이 닿으면 너무 놀라고... 아마 많이 무서웠나 봐요.
이제 시간도 제법 지났고
사람과 함께 살아야 하기에 순화를 진행 중이에요
추르도 잘 받아먹고 가끔 손길도 받아준답니다🪽
워낙 온순한 아이라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사교성 만점!
다리는 셋이지만 잘 놀고 잘 뛰고!
일상생활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게다가 아메숏 믹스라 에메랄드 눈에 검정과 은빛이 조화롭게 섞여 고급지면서도 유니크한 우리 흑당이!
애교스럽고 엉뚱한 면도 많아
집사님의 웃음을 보장합니다🥰
👉흑당이는 현재 쉼터에서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먹을 때나 자리를 차지할 때 다른 친구들한테 좀 밀리는 것 같아요🥹
흑당이는 가정 생활이 꼭 필요한 아이에요🙏🏻
(하츠, 스토리 공유, 응원의 댓글은 흑당이에게 큰 힘이 되어요❣️)
#고양이입양 #고양이입양홍보 #구조묘 #구조묘입양 평생가족을찾아요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불꽃축제 폭죽 10만발, 밤섬 습지생태계·조류에 치명적 피해”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Me2qiKYzus
예전에 불꽃놀이 끝나고 새들 다 죽어서 새벽에 치우는 현장 이런글 보고나서 너무 충격으로 불꽃놀이 딱히 와닿지 않아 새준석은 왜 새들 다 죽는데 가만히있냐
사실상 주말이 고비라고 하는데
할 수 있는거라곤
조아 자발식이가 돌아오게 기도하는것 밖에 없네요ㅠㅠㅠ
이 글 보시는 분들 지나가다 맘속으로 기도한번만 해주세요
긴 기간동안 애태우며 겨우 구조한 귀한 아이인데..
이제 누나들의 온전한 사랑받고 실내에서 지낸지 갓 1년 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