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제가 부족했습니다. 모든 것이 제 탓입니다.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습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선거 운동원과 자원봉사자,
또 캠프 관계자, 당원 동지 여러분께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후보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오세훈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거리에서 잡아주신 손,
끝까지 함께해 주신 응원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거 공보물이 왔고 진짜 많은 말이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네... 군복 입고 선거운동 하는 것 자체가 (전역자라 할 지라도) 군의 정치적 중립 위반 아닌지? 그리고 심지어 내란당에서 한 건데 이게 문제적이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까? 아이고.
정용진의 사과에서 좀 웃긴점..
1. 그 동안 본인 일베 짓은 사과 없음.. (반성 없음)
2.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 세대에 남겨 주고 싶다는 마음을 얘기함.. (웃기고 있네..)
3. 본인의 향후 리스크에 대해서는 일절 말하지 않음..(바뀔 마음 없음)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원래 이런 거 잘 안퍼오는데 이건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퍼옴.
1. MBC PD가 5월 19일에 방영될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직접 홍보함.
2. 영화 <사바하> 이정재 캐릭터의 실제 모델인 '탁명환' 소장의 일대기를 다룸.
3. JMS, 신천지, 통일교등의 집단과 싸우던 탁명환 소장이 1994년 살해 당함.
4. 이 사건의 배후를 32년 만에 밝혀냈다고 함.
5. 살해범과 관련 교회 측에서 방송금지 가처분 등 총 4건의 소송을 걸어온 상태임.
6.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이 봐주는 게 큰 힘이 됨.
초6 성폭행 과외교사 사건 정리 (재업)
가해자는 2004년 10월 22일생 박성범.
중대초 - 가락중 - 보인고 졸업 후
현재 홍익대 경영학과 재학중.
현재 판결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하단에 피해자 어머님이 쓰신 글 링크 및
항소심에서 증거로 쓰일 엄벌 탄원서 링크 있습니다.
어머니는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생후 50일부터 아이를 키움. 가해자는 멀쩡한 척 접근했고 과외 진행 중 그루밍 정황 포착됨.
아이는 분명히 거절의사를 표현했음.
가해자는 홈캠을 끄며 왜 끄냐 묻는 아이에게
널 죽이려고 한다 했고,
성기를 부비며 ‘넌 아직 덜 익어서 맛없다’고 함.
모든 증거가 홈캠에 남아있음에도
집행유예 2년에 징역 1년 떴고 현재 항소중.
같은 대학교 패션디자인과 여자친구 유하영은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집행유예를 축하하며
가해자에게 파인다이닝을 사줌.
피해자 어머님이 작성하신 원글 :
https://t.co/RjILF0nfS5
엄벌 탄원서 :
https://t.co/rg8szLySHn
🔘 이전 게시물에 있던 전화번호 등 기타 가해자의 정보는 피해자에게 악영향 우려 및 계정의 롱런 등을 위해 삭제 후 재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