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나타났어요.
오세훈이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어요.
2024.1.1.부터요.
아직도 오세훈이 중증장애인 노동자400명 해고를 잘 몰라요.
그들의 노동은 노동으로도,
그들의 해고를 살인으로도,
지하철에 붙이는 권리스티커를 쓰레기 취급하듯
쓰레기 청소한 것 정도인 것으로 생각하는 사회에 대하여
장애인인식교육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트위터의 성인 여자들아.
혐오로 바꿀 수 있는 건 없어.
미성년자들에게 저런 저급한 단어 쓰지마라.
우리가 당했던 걸 우리보다 약한 애들에게 돌려주지 말자.
싸울 상대를 잘 구분해야 해.
약자 짓밟으려고 여혐한 놈들과 같은 짓을 하지 말자.
인간은 교육으로 바꿀 수 있어.
#이재명
크리스마스, 연말까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시대를 만들어주십시오.
이번에도 장애인을 배제하고 격리하고 비장애인들만의 민주주의를 말하고 그것을 공고하게 한다면, 전장연은 출근길에 지하철을 또 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재명 대표님 이야기 대로 민주당 당원들에게도 미움을 많이 받겠지만, 전장연은 장애인을 배제하고 감옥같은 시설에 가두는 것을 용인하는 비장애인들만의 민주주의에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직방송작가 추가 의견
1. 카메라가 있을 시 방송국 스티커 붙어있나 확인하기
2. 프로그램 명(으로 방송국 확인됨) 확인하고
3. 본사/외주 확인하고
3-2. 외주라면 회사 이름 확인하고
(팀장 이름까지 확인히면 더 좋음)
4. 기자/촬영자 이름 확인 후 명함 꼭 받기!!!!
5. 언제 내보낼건지 확인!!!
"우리가 싸워서 지하철에 엘리베이터도 만들고, 저상버스도 만들었는데, 생각해 보니 그렇게 따지면 번 돈이 3~4조가 넘더라. 우리가 그 돈을 22년을 싸워서 만들었다. 단지 내 주머니에 안 들어왔을 뿐이지. 우리가 싸워서 이 세상에 준 선물이 얼마냐. 자랑스럽지 않니?"
https://t.co/JooOjoqzfD
1. 지하철 파업은 출퇴근시간대 X
2. 이번 파업은 지하철 인력 삭감에 대한 파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자손실을 사람을 짤라서 회복하자는 내용에 대한 반대를 표명하는 파업입니다. 사람이 줄면 지금보다 사고가 더 나겠죠.
놀랍게도 이걸 찾아보는데에 30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