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없었으면 넌 몸팔고 다녔을걸’
이런 문장은 사실 박정희를 지지하기 위한 발언도 아니고, 어떤 신념이 담겨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김고은이라는 ‘여’배우를 어떻게든 찍어누르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는 여성에게 가장 모욕을 줄 수 있는 단어 ‘창녀’를 골랐을 뿐. 한마디로 그냥 여혐이 하고 싶었던 거다.
오늘 암살자(들) 보고 왔는데, 도대체 긁우들이 어디서 발작버튼이 눌린 건지 감도 안 온다 진짜; 그들의 발작만 보면 이 영화의 큰 흐름이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인 배후’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아님. 오히려 언론을 탄압하는 독재정권에 맞서 진실을 알리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게 좀더 맞는 방향 같다.
●김규현 변호사: 보이스피싱은 현장에서 너무 많이 느껴지는게
원래 연간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원이였는데 반토막이 나면서 변호사들 생계가;;;; 원래는 하도 범죄를 저질러서 맨날 잡혀와서 의뢰 사건이 많았는데 뚝 끊겼다
현역 변호사가 저렇게 말 할정도니 이재명정부 진짜 대단하다👍👍👍
희귀질환자와 소외암 환자 의료비 부담경감, 이런 것도 어찌보면 작아보일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생활개혁입니다.
경제상황 개선에 주력하여 마이너스 성장으로 죽어가던 경제가 살아나고 그에 따라 재정력이 강화되며 의료혜택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정은경 장관님과 복지부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은경 장관님, 인스타나 페북 유투브 틱톡 등 다른 SNS에도 올려 주시면 좋을텐데,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재산을 한순간에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피해자분들께 피해금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피해 회복을 위해 애써주신 경찰과 관계 부처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W4LfM2r9tk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들에게 드리는 충고>
이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력과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시기 바랍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를 게을리하고, 그 결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도 지금까지는 적당히 무마되었지만, 이제 다 옛날 얘기입니다.
사고 발생시 이제부터는 아낀 비용 이상의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과징금 부과,
강력한 형사처벌은 물론,
집단소송으로 민사배상까지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인공지능시대엔 개인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는 국가전략자산이자, 보호해야할 인권의 핵심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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