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하찮은 존재일수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존재일수도
누군가에겐 증오일수도
누군가에겐 사랑일수도
Still Cold Dreamer_♬
2x살 / 대한민국 보통의 남자 / 친구가 거의 없음 / 성격이 도라희한태만 꽃 같아짐 / 모바일 게임은 제5인격 파고 있음 / 장르 가리는거x
@dadada_dolphine 물론 썸이라는 것이 그런 ���벼운 느낌이 있기에 썸이라고 부르는 것이고 그 때 서로를 알아가는 전초전이라고 보는데 본인이 상대의 연락 정도가 가볍다 느껴진다면 더 재볼 것도 없죠. 보통 남자들은 한 명의 이성에게 관심있으면 관심의 비중이 높아지는건 사실이니까요.
숨막혀. 너무 숨막혀서 나아갈 길을 모르겠어.
후천적으로 사람이 퇴화되는 느낌이 이런 느낌일지도 모르겠다. 예쁜 것이 무엇인지 추한 것이 무엇인지 분간이 안가는 그런 느낌.
이미 다른 사람들은 저 멀리 가버리는데 나는 늘 제자리걸음만 걷는거 같아서 초조해진다. 한 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