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AP)는 푸투라서울에서 ‘앰부시(AMBUSH)’의 크리에이티브 듀오 윤 안 (Yoon Ahn) 버벌(Verbal)과의 협업 에디션인 ‘새로운 로열 오크 컨셉트 투르비용’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념하는 론칭 파티에 앰버서더이자 배우 윈 메타윈가 참석했습니다.
앰부시와 함께한 AP의 협업 제품은 밤하늘과 별자리, 우주, 화성(Mars)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을 더해 미래적인 미학과 시적인 상징성을 담아내며, 교체 가능한 레드·블랙 스트랩과 오브제처럼 진열 가능한 전용 케이스와 함께 제공합니다.
cr. gmtmagazine_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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