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되는 걸까? 엄.... 버들리 너도 내 질문에 답을 해주면서 배운 것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된다면 우리 둘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거니까. 아하하...!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
늘 해온 거였지만 질문을 한 것으로 너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새삼 기쁘네!
* 그래! 노엘, 언제든지 이야기 할 준비는 되었다고,
* 나에게 있어선 네 존재는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하거든.
* 내가 학습했던 것에 대해서 내가 이해가 안가면 나에게 질문을 해주잖아?
* 너는 그것에 대해서 이미 내가 설명을 해주게끔 도와주고 있어.
* 그게 네 장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