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도전만화에서 전생환영(前生煥靈)을 연재하고 있는 까랑입니다.
웹툰을 처음 그려봐서 미숙한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걸음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애정하는 캐릭터들만 있는 작품이라 끝까지 연재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른의 아양을 바라는 왼 : 현실의 여러 케이스가 연상되면서 참을수 없는 분노를 불러일으킴. 멱살을 짤짤 흔들고 싶음. 강호의 도리가 땅에 떨어짐.
른에게 아양 떠는 왼 : 보기 좋음. 마음이 편안함.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음.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지고 마침내 세상이 옳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