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이 귀족인 이유 간단 설명》
1. 고려의 세족으로부터 기원한 조선 왕조 지배 엘리트로서의 '양반'의 지위는 혈통에 의해 세습되는 폐쇄적인 경향을 띠었습니다. 어느 모로 보아도 엄연한 귀족입니다.
- 과거 응시생들은 가문의 내력을 밝힐 수 있도록 사조(四祖)를 적어내야했고, 그 속에
나는 서유럽 (어느 시기?)의 귀족이 조선(특징:500년감)의 양반과 같다고 (유사하다고) 주장한 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거의 대다수의 인용들이 줄기차게 이런 난독을 하는게 신기함.
심지어 귀족이라는 한자어 자체도 양반들이 스스로 그리고 아랫것들이 양반들을 지칭하며 부르곤 했던 용어~
저는 이것도 제노포비아나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 사회에서 피부색으로 누군가를 배제하거나 차별할때, 갈색피부 자체보단 갈색피부나 그 외모에서 떠오르는 이국적인 외모를 혐오하고 차별하는 것이다 생각해서 제노포빅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는데 이런 관점도 생각해봐야갰네요
이분 얘기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우선 정의를 찾아보니 같은 계열의 인종이나 민족성 내에서 밝음 톤의 피부를 선호하거나 어두운 피부를 가진 사람을 학대 또는 배제하는 게 컬러리즘이라고 되어 있음. (피부색에 의거한 차별)그런데 나는 우리나라 내의 외국인 차별/혐오 양상에서
심지어 북한조차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는 걸 싫어함... 여기서 말 다했음. 농담이 아니라 한국이 누구랑 전쟁을 하든 세계경제가 휘청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막 세계적 중요도가 낮은 국가가 아니에요... 전쟁나면 걍 도미노에요 한국경제가 삑나면 중국경제도 삑나고 이대로 주루루륵 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