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키쿠오님의 각종 악곡을 AI로 수정/리믹스한, 혹은 키쿠오님의 곡풍을 AI로 주입해 만들어진 음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불쾌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쿠오님이 그러한 작업을 허가한다면, 저는 그걸 부인하지 않을 거에요. 그건 키쿠오님의 권리니까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당시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 한글화했었네요
가사 번역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그래도 가능하다면 그 감각 그대로 본가에서 감상해주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1. 사랑하고 있었는데 - 마레츠
2. 의존향로 - 데코니나
3. 목숨뿐 - 누유리
4. 세카이짱과 (후략) - 미나미노미나미
@Mad_Scit 제 개인적인 이야기라면, 저는 영상의 모든 요소를 한글화하여 시청자 각각이 노래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작업했습니다. 자막을 포함해 모든 한글화 작업에는 노래를 알리고, 시청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노래에 와닿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Mad_Scit 제 개인적인 이야기라면, 저는 영상의 모든 요소를 한글화하여 시청자 각각이 노래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작업했습니다. 자막을 포함해 모든 한글화 작업에는 노래를 알리고, 시청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노래에 와닿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