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네요....홍대의 사장님이 친절했던 피규어 샵인데 이런 일이 생기니... 전화통화를 들어보니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설명하려는 상대방의 말을 끊어가는게 말이 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심지어 이렇게 새벽에 반박 멘션을 하시기도하고요.
그리고
"금전적인 목적이 충족되어 피해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하는 활동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문장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소비자로써 파손 상품이 있으면 문의드릴수있는 경우인데
이걸 진상인것마냥 말씀하는게 정말 유감이에요.
부디 잘 정리하시고 소비자분과 얘기 잘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