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크림은 기분 나쁘면 손님한테 쌍욕하라고 직원 교육하시나요?
다른 사람들 동선에 방해되지 않게 통로 한쪽에 붙어서 사진 찍고 있었습니다. 크림 남직원이 비키라고 하길래 지나갈 공간이 이미 충분해서 “지나가셔도 돼요”라고 했더니 (이때부터 이미 불쾌한 말투로) “저 직원이에요”라고 하셔셔 뭔 뚱딴지 같은 소릴 하나 싶어서 “앞으로 지나가시면 되는데요?”라고 했더니 “씨X”이라고 욕설을 하시네요. 이후에도 거듭 사과받고 싶다는 의사 전달했으나 회피하셔서 사과도 못받고 돈쓰고 욕먹은 사람이 되었네요.
입장 10분 지연이나 포스기 고장 같은 운영상의 미흡함은 이해할 수 있어도, 고객에게 욕설 하고 사과조차 회피하는 직원 태도는 구멍 가게 수준으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ONE ROLL with SEUNGMIN #협찬#seungmin@burberry
필름 카메라에 차곡차곡 담은, 승민과 함께한 10월의 어느 날.
editor HAEZ
film KKUM
Discover more in <DAZED> KOREA 2026 NOVEMBER issue.
미리 만나보는 <데이즈드> 11월호 BTP : 승민 #협찬
#seungmin
@bur@burberry
비 내리는 서울의 어느 밤, <데이즈드> 11월호 커버 촬영장에서 만난 승민.
SEUNGMIN on the set of <DAZED> KOREA’s cover shoot, one rainy night in Seoul.
editor HAEZ
film KK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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