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플엑 다녀왔어요
원래 킹오파 팀코로 참여하려 했으나.. 사정상 못하게 됐는데 친구도 없는 저를 데리고 다녀주신 팀 코스어분들께 압도적 감사를 드립니다
지스타때 제대로 준비해서 갈게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얼굴은 가려드리는 게 맞을 거 같아서 가렸습니다)
올해는 일만 하고 살았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나름 다이어트도 성공해서 시간은 빠르지만 마냥 낭비만 했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ㅎㅎ 올해 마지막 트윗을 또 먹으러 다닌 사진들로(마지막은 잘못 들고 오다 모양 망한 케이크) 마무리합니당 ㅋㅋ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