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ㅎ쿠키가 주인공인데 있어서 뭔가 커다란 관여를 하는게 잘 안보이기도 하죠 사실
용감하게 나아가는게 뭔지 깨닫는것까진 좋은데 주인공으로서의 뭔가 유의미한 성장 그런게 없다는건 좀 아쉽다는거임 장르가 모험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5년째 유일한 능력이 용감하기만 하다는거야?...
쿠킹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ㅅㄷㅇㅁㅋ는 스토리상 이렇게까지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극악무도한 2차 최종빌런이 될 필요까진 없었다고 생각함...
고대의 영웅도 비스트도 온전하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 궁극의 힘과 이어진 ㅅㅁ을 막기 위해 ㅅㄱㅈㄱ가 합류한다 한들 뭐가 바뀔 수 있는거지?
근본때기없는 쿠키인것도 한몫하는건 맞는데 무엇보다 ㅇㄷㅁㄴ 막겠다고 아군 전체 전력을 쏟아부어서 상황이 어찌저찌 마무리된게 눈에 보이는데... ㅇㄷㅁㄴ보다 더 큰 파워로 ㅅㅁ이 몰아붙이면 누가 비등하게 싸워줌? 너무 각성싸움으로 뽕채우기에 급급한거 아닌가 싶긴하지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