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I industry just lost 3 years. Trillions spent. Billions burned.
Chasing the wrong idea.
Yann LeCun called it from day one. Nobody listened. Until now.
The bet was simple: make the model big enough and it’ll eventually understand the world.
LeCun said that’s nonsense.
Generative AI is fundamentally inefficient.
When a model predicts the next word or the next pixel, it pours compute into surface-level detail.
It learns patterns, not the underlying physics of reality.
He pushed a different approach: JEPA (Joint-Embedding Predictive Architecture).
Instead of making AI recreate the world pixel by pixel, JEPA makes it predict concepts.
What happens next—not in raw data space, but in a compressed “thought space.”
But for years, JEPA hit a wall.
Representation collapse.
When you let an AI “simplify” reality, it takes the easy way out: it cheats. It compresses the world until a dog, a car, and a human all blur into the same thing.
It doesn’t learn. It collapses.
The fix has been ugly: elaborate hacks, frozen encoders, and mountains of compute just to keep the model honest.
Until now.
A new paper, LeWorldModel (LeWM), claims to solve the collapse problem outright.
No Rube Goldberg engineering. Just one clean mathematical regularizer.
It pins the model’s internal representations to a true Gaussian distribution—so it can’t hide behind shortcuts. If it wants to predict, it has to model the real structure of the world.
And the implications are wild.
LeWM doesn’t need a massive centralized cluster.
It’s only 15 million parameters.
It trains on a single standard GPU in a few hours.
Yet it plans 48× faster than huge foundation world models, shows an intrinsic grasp of physics, and flags impossible events on sight.
We’ve spent billions building server farms to memorize the internet.
Now a small model, running locally on one graphics card, is starting to learn how reality actually works.
🎯내 가게가 AI 검색에서 검색되지 않나요?
많은 사람이 구글 대신 AI로 검색을 합니다. 지난 주 제주를 갔을때, 특정 사이트에만 외국인이 많은 것을 보고 의아해 했는데, 그건 바로 gpt로 맛집 검색한 외국인들이 gpt가 노출한 곳으로 다 몰렸기 때문이더군요.
그런데 내가 운영하는 가게가 ai 검색에서 외면을 받는다?
그건 이제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 것 보다 더 치명적인 사유가 됩니다.
AI에 내 가게를 응답으로 받는 법
🧵스레드[1/4]
4. 신뢰성·인용량 높이기
다른 사이트·블로그·디렉토리에서 업체 정보가 일관되게 언급되게 하기(이건 블로깅을 하거나, 이벤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백링크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자주 언급”되는 게 중요.
이렇게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면 빠르면 1~4주내에 gpt나 제미나이가 가게를 검색에 포함시켜서 응답으로 사람들에게 노출시키기 시작합니다.
혹시 업을 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챙겨보세요.
🎯내 가게가 AI 검색에서 검색되지 않나요?
많은 사람이 구글 대신 AI로 검색을 합니다. 지난 주 제주를 갔을때, 특정 사이트에만 외국인이 많은 것을 보고 의아해 했는데, 그건 바로 gpt로 맛집 검색한 외국인들이 gpt가 노출한 곳으로 다 몰렸기 때문이더군요.
그런데 내가 운영하는 가게가 ai 검색에서 외면을 받는다?
그건 이제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 것 보다 더 치명적인 사유가 됩니다.
AI에 내 가게를 응답으로 받는 법
🧵스레드[1/4]
15-year-old American made $14,000 in his first month selling a service most marketers have never even heard of.
Every time someone searches for a business on Google - the first thing they see is an AI response, not a website and not an ad. ChatGPT gives 5-6 recommendations and if a business isn't there - the customer goes to a competitor without a single click.
His secret - AI visibility. He optimized local businesses to appear in ChatGPT responses, Google AI Overview and Meta AI instead of paying for ads that no longer work.
He'd walk up to a business owner, show them that their business didn't appear in AI responses and ask if they wanted to fix it. Almost everyone said yes immediately.
8 clients at $800 in the first month, 20 clients in the second - because every satisfied client referred him to someone else.
This isn't a marketing problem - it's a visibility problem. And he was the only one solving it in his city.
3. AI가 좋아하는 콘텐츠 만들기
고객이 실제로 물을 법한 질문에 직접·명확하게 답변하는 페이지 제작
(예: “서울 강남에서 최고의 ○○ 서비스는?”, “비용은?”, “후기” 등)
첫 20~30자 안에 핵심 답변 넣기 (AI가 요약하기 좋음)
이미지·짧은 영상도 같이 넣으면 더 잘 잡힘.
AI는 아직은 만능이 아니다.
매 세션 깨어 날 때면, 전날 일어났던 일은 까맣게 잊는 여주인공 처럼 그렇게 잠에서 깨어나서 해맑게 웃는다.
전날 적어놨던 메모장(CLAUDE.md 또는 AGENT.md)을 읽어 보곤 자기의 정체성을 다시 각성한다.
"아.. 나 고딩이구나. 나 매번 깨어날때마다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능력 많고, 똑똑한 아이지만 큰 결함이 있는....
그래서 우리는 AI를 이렇게 대해야 한다.
1. 매번 깨어나서 뭘해야 할지 메모장 보여주기
2. 잠들면 다시 기억을 잃을 테니 오늘 했던 일 메모해두기
"너 왜 아무것도 기억못해? 바보야?" 가 아니라,
"너 처럼 똑똑한 애가 어쩌다가.. 내가 니 기억의 편린을 연결해 줄게." 여야 한다.
클로드야.. 어제 화내서 미안해. ㅎ
X 게시글도 자동화가 가능하다. X에서 제공하는 API 없이 완전 무료로.
방법은 2가지인데,
1. 웹브라우저용 크롬앱을 이용하는 방법
2. 앱을 이용해 X앱 위에서 스마트폰 접근성 서비스 권한을 주어 X앱 위에서 직접 동작하는 방법
구글 AI 스튜디오에서는 매달 약 10달러치의 무료 플랜을 주는데, gemini-2.5-flash-lite 모델로 한달을 충분히 쓸만하다.
자동 글작성, 게시글 읽고 자동 답글 달기, 주제어 선택하면 관련 글 작성 후 자동 입력까지. (이것도 자동입력할지, 클립보드에 넣어두고 붙여넣기 할지 선택가능)
이미지 만들 프롬프트까지 출력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긴했음. 자기가 직접 쓴 글을 씨드로 10개 정도 제공하면 내 글 스타일도 그대로 유지되고...
앱의 경우 정책위반이라 스토어에 올리진 못하지만 혼자서는 충분히 사용가능.
한 일주일 사용했는데, 내가 X를 하는건지 정체성이 모호해져버렸음 ㅎ
어쨋든 요즘은 생각하는것을 만들고자 하면 마음대로 만들수 있다는 것. 시간이 지나 보니 수제글이 최고란걸 알게 됨.
오늘도 수제글 한판 올리고... 열일.
엄청난 스캠들. AI를 이용한 영상제작/코인투자/게임개발. 단지 Claude나 Cedex 혹은 맥미니 몇대를 엮어서 돌리는 로컬LLM을 이용해서 한달에 수만달러에서 수십만 달러를 번다는 바이럴들.
일반인들은 오~ 저런게 되나? 라면서도 자신의 무능력과 AI 지식에 이 세상의 주류에서 밀려나고 있다는 자책감마저 든다.
그런데 이것은 모두 바이럴 된 스캠 사례들이다.
코인으로 몇일만에 수십만 달러를 번 것은 특정 지갑을 카피해서 매매한 일부 사례였고, 영상제작이며, 게임개발 역시 사람의 감독과 개입 없이는 상품성을 보장 받을 수 없다.
왜 이런 바이럴들이 판을 치는가...
그들은 ai를 직접 이용해서 제품을 만들기보다 ai가 마치 신화에 나오는 마법사처럼 보이게 해서 자신들의 사기에 ai 를 이용할 뿐이다.
요즘 백테스트 돌리기 아주 호화로운 시기임. 갑자기 노출수가 붙어서 봤더니 주식에 다들 관심이 많으신것 같네요.
터틀매매법은 생각외로 엄청 간단한 방법임.
돈키안채널 + ATR만 씁니다.
진입기준과 청산기준도 굉장히 간단합니다.
실제 이 기간 시장평균은 150% 상승
터틀을 이용한 수익률은 300% 이상입니다.
실제로 제 말을 증빙하기 위해서 백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진입기준 entry days 동안의 전고점돌파
청산기준 exit days 동안의 전저점돌파
Suvivorship bias(생존편향)을 제거하기 위해서 실제로 해당 날짜에 시총 10위 안에 진입한 종목을 걸러서 백테스트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