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이 있음
>>인생은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크기만큼 넓어진다는 거임<<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10년 전의 나의 삶은
그 이전의 내가 꿈꾸던
딱 그 크기정도였고
5년전의 나의 삶은
10년전의 내가 꿈꾸던 삶이었더라
그리고 지금의 나의 삶은
5년 전의 내가 간절히 원하던
그 삶이더라고,,
결국 우리의 삶은
과거의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는
딱 그 크기만큼 넓어지고 커지는게
맞는 거 같음,,
지금의 내가 안된다 생각하면,
5년뒤의 나는 그 안되는 인생을 살게 되고
만약 지금 나는 무조건
그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면
5년 뒤에 나는 그걸 이룬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남이 안된다고 하는 말,
늦었다는 말,
이미 레드오션이라는 말,
너가 어떻게 하냐는 말
다 무시하셈,,
결국 내가 나를 믿냐 안믿냐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냐 없냐를
결정하는 거니까
제발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하지마,,
내가 나를 믿으면
세상에 그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으니까,,
내가 남들이 한 말 다 깨고 이룬 그런 예시들의 장본인이긴 한데 사실 그럼에도 통상적으로 사회에서 하는 말들로 인해 나를 제약하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진 못했다. 근데 버리려고 이제.
1. 좋은 대학을 무조건 갈거야 -> 수능 망하고 편입으로 성공
2. 유학 점수 토종 한국인은 SAT 특정 점수 못넘는다 -> 수능보다 더 쉽게 넘어버림
3. 문과 대학에서 인공지능 전공으로 대학원 못간다느니, 팀플 어떤 애한테 빌런 취급 당함 -> 대학원 입학 성공
늘 어느 집단마다 정말 늘 특이한 이력 가진 취급 받아옴. 아직도 너무 무섭긴 하지만, 내 고집이 센 나머지 어떻게 보면 내가 끌어당김을 계속 내가 생각하는 크기를 넓히며 이뤄온 것 같기도. 앞으로 걱정은 있지만 얼른 털어버리고 돈도 많이 내 기술로 벌거야. X 부업도 잘 할거고.
그래서 난 사랑도 그렇게 할수 있다고 생각해. 나는 낭만적인 사랑을 무조건 할거야.
민경 편집자님 어머니가 쓴 글이래
그 딸에 그 어머니다
어머니에게 '행복'에 대해 물으니 하신 말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모든 건 변하니까
삶도 파도처럼 널뛰며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할거야
오늘 우울하면 내일 행복해지고,
내일 행복하다면 또다시 우울해져도 돼
나를 사랑하기만 하자'
요즘 진짜 크게 느끼는게 있는데
>>인생은 마인드셋이 전부인거 같음 <<
내가 이걸 진짜 크게 느낀 적이 있음,,
내 동기 중에 대학교 때,
자기는 무조건 어떤 회사에 갈거라고
말하고 다니던 동기가 있었음,,
근데 내 과는 그 회사에 애초에
갈수가 없는 과였어서,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친구가 넘 신기했음,,
어떤 무조건적인 확신이 있었기에,
현실이 전혀 그 곳을 가리키지도 않는데
그렇게 꿈을 쫓을 수 있는지 신기하더라고,,
어떤 사람들는 그 사람을 보면서,
애초에 불가능하지 않나 하면서
그 친구를 아니꼽게 보기도 했음,,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동기에 대한 기억이 잊혀졌고
얼마전에 그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그 회사에 갔더라고,,
그리고 반대로 그 친구를 아니꼽게 보던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을 가지면서
살고 있더라고,,
난 그 동기의 근황 이야기를 들으면서
현실이 따라주지 않아도
스스로만 그 꿈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있으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게 없구나 라는 걸 느낌
누가 뭐래도 나만 나를 믿는다면,
현실도 결국 거기에 맞게 바뀌게
되는 거 같더라고,,
📍소리소문 책방
도서전 다녀왔으면
독립서점 투어도 해줘야지!!!!!!!!!!!
여기는 그냥 책을 파는 서점이 아니라,
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야!!
책방지기가 직접 고른 큐레이션도 좋고,
어떤 책인지 모른 채 골라보는
블라인드북도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서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고,
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왕왕 추천!📖🫶
뭔가 나랑 ㄹㅇ 깊게 친한 트친들 너무 좋은 게
분명 서로 가치관적으로 안 맞는 게 있거든?
근데 그걸 절대 강요하지 않고 흠 글쿤~ 하고 넘어감
잘잘못의 문제가 아니니까 설명하려고 들지도 않아
그냥 너는 너고 나는 나고
너랑 내가 함께 잇을 때 좋은 것만 생각해줘
눈치 볼 필요가 조금도 없어
그냥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존중해줘서
너무 즐겁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