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께 자신의 성적만족을 충족 받기를 바라는 대신 그저 그분의 만족을 위해 저를 어느정도 놓아버리고 노력하다 보면, 저는 그분이 원하시는, 그분께 필요한 존재가 되어요. 그 후에는 그분도 저를 아껴주시는게 느껴지고, 보살펴 주시며, 제 성적만족까지도 알아서 종종 상으로 챙겨주셨고요.
#펨섭 으로 성적 쾌락때문에 #에�� 을 시작했어요. 그 후 제 쾌락은 중요치 않으며, 주인님, 혹은 모시게 되는 남자분들의 만족을 위해서, 여자로서 제 쾌락은 커녕 고통까지도 참으며 사용되야 한다는걸 배웠어요. 영구적 상처나 안전을 신경써 주시는거 만으로도 주인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요.
#디엣 의 처음은 의구심+의심으로 가득했어요. 제가 관찰되지만, 저도 #주인님 을 관찰하는 느낌이요. 시간이 지나 신뢰, 존경심, 감히 사랑 비슷한 감정들이 생기면서, 무언가 주인님 뜻하지 않은 상황이 생겨도, 일부러 모르는척 해서라도 주인님 권위를 항상 절대적인 것으로 세워드리고 싶었어요
#타�� 는 로망이지만, 하지는 못했어요. #주인님 께 의해 낙인이 찍히는 거라 생각해서… 결디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했어요. 엉덩이 골 위에 나비문신이 창녀라는 뜻이라고, 바지,허리라인, 허벅지 안쪽에 보일락 말락 새겨 하루종일신경쓰게 하고 싶다는 말씀을 듣고 엄청 젖었거든요.
#애널 은 아픔을 참고 할 수는 있어도, 느끼지는 못해요. 애널이 성도구로 쓰인다는 생각으로 보지가 젖는 정도고, 아픔이 심해지면 참는다는 느낌이 다여서 애널로 느끼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고요. 플러그, 비즈, 딜도, 관장, 배변통제, 다 불편하고 아픈게 더 컸어요. 감히 거부한 적은 없었지만요.
#수면통제 로 해본건 10분에 한번씩 보고문자 보내는거 였어요. #주인님 은 주무시지만 문자 시간은 뜨니까요. 알람하고 10분마다 깨는데, 나중에는 토할거 같았어요. 6시쯤 그만 해도 된다는 문자 후 쓰러지듯 잠든후, 늦은 아침에 오셔서 직접 만들어 주셨던 따뜻한 브런치가 참 행복했었어요.
#주인님 허락없는 성욕해소의 최대는 옷 입고 딱딱한 모서리에 제 클리부분을 밀착후 손뒤로 깍지를 낀 상태에서 엉덩이만 들썩여 클리에 자극이 되게 비비는 거였어요. 절정금지라 발정이 날 수록 욕구는 심해지고, 자극을 원해서 헥헥대며 허리, 엉덩일 놀리는 모습에 제 위치를 상기할수 있었고요.
일+가족이란 둘레를 제가 원하는 수준에 맞춰 주시는 대신, 그 외 생활은 고통스럽게 철저하고 타이트한 통제를 받았어요. #주인님 께서, 제 마음은 주인님의 만족과 기쁨에 맞추며, 생각과 판단은 머리가 아닌 보지로 하게 개조시킬거라고 하셨는데, 그게 가능할까? 하는 마음은 기우에 불과했어요.
일 적으로 규칙은: 1-2시간마다 여유될때 문자 보고, 지시사항 X. 배설허락 구하고 10분동안 다른 말 없으시면 허락으로 간주. 주중에(보통 저녁에도 일함) 수면, 식사 통제 X. 저녁에 만나도 다음날 지장이 있을 정도 플X. 만남이 없는 밤에 영상통화. 주중에는 연디라고 느껴질 만큼 소프트한 생활.
#주인님 께서는 제 일과 가족에 관련된 생활은 충분히 ��중해 주셨어요. 제가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 된다고 말씀드렸었고, 대화 후 기본적인 규칙은: 가족과의 만남, 약속등 모든 부분에서 디엣 적으로 모든 제약 X. 가족과 보내는 시간 중에는 보고조차도 X. 허나 약속 잡히면 대충 일정은 보고함.
그 시기를 견디면… 마음가짐의 기본값이 바뀌어요. 더이상 제 권리가 아니라 주인님 자비라는 사상이 자라나고, 허락해 주실때 진심으로 감사한 생각이 들어요. 통제당하면서 점점 제 몸은 주인님을 위해서 쓰이는 도구라 생각이 들면서 종속감을 느끼고 사소한 허락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당연하다고 느꼈던 권리들이 #주인님 께 의해 통제되면, 처음에는 속으로 왜? 라는 생각과 짜증도 나요. 식사, 취침, 자위, 배설등 기본적인 생활요. 하지만 통제가 지속되며 불편이 고통으로 바뀔 정도로 타이트해면, 마음속으로 다 받아드리지 못할지언정 우선은 #슬레이브 로 빌고 애원하게 돼요.
바닐라 남자분을 사귀면서 #팸섭 으로서 주인님을 모시고 주인님 명령으로 남자분들을 모셔본게 성적으로 많이 도움이 됐음을 느껴요. 성노예로서 남자분들께 어떻게 봉사해야 하는지 혹독하게 배우고, 익히고, 연습해서 그런지 성관계시 사귀는 분이 정말 만족하시네요. 저는 해소가 안되지만요..
#주인님 께 성적통제를 받는 다는건 허락없이 절정에 오를수 없고, 명령에는 흥분 시켜 구멍이 사용될 수 있게 적시는게 기본이였어요. 처음에는 흥분까지만 시키시고 절정은 못하게 하시는 때가 많았고, 그러다 허락해 주실때의 쾌감은 몇십배 증폭되곤 하며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게 됐어요.
절정을 참는 것도 힘들지만, 성적으로 더이상 잘 흥분되지 않을때 억지로 손가락이나 기구를 사용해 클리를 문지르며 저를 달아오르게 하는
것도 힘들었어요. 문지르다 보면 클리는 마찰로 쓰라리고, 시간제한이 있으면 그동안 낑낑대다가 못하면 체벌, 다시 시도, 못할때마다 체벌은 더 심해졌고요.
#팸섭 으로서 #주인님 을 모실때가 그리워요. 도저히 예전에는 상상하지 못할 바닥으로 끌려 내려지고, 엉망이 된 몸과 정신을 다시 애정과 사랑으로 회복시켜 주시고는 또 다시 바닥으로 끌어 내리시는게 반복이었어요. 그렇게 길들여지며 교육받고 사용되는 데에 따른 고통도 행복도 쾌락도 컸어요.
플 ��때 공포에 질려 정신없이 울며 빌며 고통에 소리지르며 #주인님 께 정신없이 굴려(?)지다 보면 머리에서 이성과 잡생각이 모두 빠져요. 주인님 자비만 구하며, 할 수 있을까? 싶었던 것들, 내가 원래 생각했던 것들 따위는 잊혀지고 주인님 심기만 거스르지 않게 생각이 단순해지던게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