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팬메이드 타이만 시나리오 <GRRRIP-TIGHT>를 배포합니다.
좀비가 세상을 점령한 지 이틀째.
정신을 차리면, 탐사자는 KPC와 고가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KPC曰, "네가 감염됐는데."
"두고 갈 수는 없어서⋯" (감동⋯)
"일단 이를 다 뽑고 묶었어." (뭐 이 새끼야?)
🛑https://t.co/CYu8V2kabP
CoC 팬메이드 타이만 시나리오 <A FRIEND INDEED>를 배포합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은 형광 오렌지색 하늘 아래,
탐사자는 아스팔트 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트렁크에 실린 당신의 친구와 함께요.
친구를 트렁크에 가두고 영원히 달리는 드라이브 시나리오입니다.
🚗 https://t.co/8gINBD7UdA
@SPRING__0419 나비선배는 생존자니까 살아야지!!! 별개로 누구랑 같이 다니게 된다면 왠지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기도 해요
친구 쪽이 마음 생기면 아마 좋게좋게 거절하고 먼 나라로 도망갈 듯 싶네요 정착하지 않는 사람이 관계를 깊게 쌓기는 힘들죠......
세어보는거 눈치채면 선배도 할래? 하고 권유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