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함과 공포, 공산당의 수법입니다.
절대 기죽지 마시고 쫄지 마세요.
대한민국은 지금 부정, 불의에 맞서 총칼 없는 하이브리드 전쟁중입니다.
저들은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전략으로 나라를 침략하고 점령하려 합니다.
우리에겐 화이트햇이 있습니다.
CIA•FBI•화이트햇 요원이,
파란눈 노랑머리 분들일거란 고정관념은 버립시다.
어차피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멸망전이라면 전쟁은 피할수 없다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기죽지 말고 한명이라도 더 깨우고 각자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나라 지켜나갑시다.
멸공입니다..🫡🇰🇷🇺🇲
필독!
한국에는 현재 크게 두가지 세력이있음.
(밑에 요약있음)
하나는 민주당, 북한 중국 오더를 받는 세력
그안에서도 중국과 북한의 오더를 받는쪽(재매이)과, 미국 민주당과 바티칸의 지령을 받는쪽(문재앙, 멍청래)이 있음.
이 둘은 협력 관계고 민주당 계열임.
그리고 반대쪽은 내각제 세력. 이게 가짜 보수세력임. 지금의 국짐.
내각제라는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우고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주무르겠다는 말임.
즉 국회, 내각이 주인인 나라, 국민을 개돼지노예를 만들겠다는 말임. 이게 딥스임. 뒤에숨어서 실질적인 권력을 본인들이 휘두르겠다는 말.
민주당은 우리의 적인걸 잘알테니 자세한설명은 나중에 하기로하고 이 내각제세력의 정체부터 알려주자면,
대한민국 건국부터 있었고, 좌파에도 우파에도 있었음.
그러나 우파에서 두각을 드러냄.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사실 세 인물에 의해 크게 부양 되어왔음.
이승만대통령, 박정희대통령, 전두환대통령.
1. 이승만대통령의 경우 부산 정치파동 (1952)
한민당은 국회에서 자기네들끼리 총리를 뽑아서 내각제를 만들고 이승만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들려고 했음.
이승만대통령은 내각제 개헌이 통과될 위기에서, 계엄을 선포 후 국회를 압박, 대통령 직선제(발췌개헌)로 오늘날의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이끌어냄. 이때부터 여자도 투표가 가능 해짐.
2. 이승만 대통령 하야 후 내각제 (1960)
우리나라는 보통 잘 모르는 윤보선 대통령이 있었음. 왜 잘모르냐? 이때가 대통령이 허수아비인 우리나라의 유일한 내각제였음.
대통령이 허수아비였으니 이름을 모를 수 밖에.
이때는 윤보선의 재임기간이 1년 7개월로 짧기도 했지만, 국민이 대통령을 뽑지않고 민주당에서 지멋대로 뽑았음 그게 윤보선.
허수아비고 실제정치는 국회의원들과 국무총리가 다 함 그래서 이당시 정치인들끼리 밥그릇 싸움을 졸라 함. 그게 지금의 국짐과 민주당이랑 같음.
자기네들 돈 권력 다음선거에서 당선만 생각함 국민따위 안중에 없음 그걸 끝낸것이.
3. 박정희대통령의 철퇴: 5.16혁명(1961)
반공을 국시의 제일의(第一義)로 삼는다. 군을 이끌고 병신같은 나라를 구원한 이가 박정희 대통령이고 윤보선은 꼬리내리고 도망감. 이때 국회해산과 부패한 정치인들을 정치를 못하게 만듦. 내각제 폐지와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뽑는 체제로 회귀 함.
4. 또 새로운 내각제?(1970)
상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음. 박정희 대통령시절 2인자였던 박종필이 공화당 내 주류세력을 필두로 권력을 나눠가지기 위해 내각제 공세를 펼쳤음. 여기서 나온게 유신체제로 유신체제는 내각제 세력을 단죄하는 철퇴였음.
5. 박정희 대통령 암살 후 내각제의 음모((1979)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 당한 뒤 최규하는 대통령이 됨. 박정희 대통령암살사건의 수사책임자는 전두환 대통령이었음. 국회는 방해를 일삼았고 군은 협조적이지 않았음. 왜냐면 국회는 또 내각제를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임. 그세력은 김영삼과 김대중. 내각제를 너머 쿠데타로 국권 찬탈을 진행중이었음. 그래서 5.17 비상계엄을 함. 그게 쿠데타를 막는 이유였음. 근데 뒤에서 학생들을 일으켜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했음.(그뒤에는 북한군) 그 5.18을 일으킨 주동자가 김대중이었음. 관련자 김영삼, 문재인 등등 김대중은 내란음모죄로 잡혀가서 사형을 판결받음. 여기서 끝이 아니었음.
6. 전두환의 4.13 호헌조치 (1987)
전두환 대통령의 김대중 사면 이후 (이게 최악의 실수임. 근데 이사면뒤에는 미국 딥스의 입김이 있었음) 임기 말, 김영삼 김대중은 내각제로 권력을 나눠 먹자는 여당과 야당의 합의 분위기가 나옴. 전두환 대통령은 이 내각제 나라를 조지는걸 감지하고 호헌조치로 내각제를 잘라버림.
7. 3당 야합 가짜보수의 탄생 (1990)
자 앞부분은 다읽었으면 알텐데 김영삼과 김종필은 걍 사리사욕에 눈먼 인간들임. 이제 더 개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내각제 밀약: 노태우(민정), 김영삼(민주), 김종필(공화)은 합당 당시 '내각제 개헌'을 전제로 한 각서에 서명 함. 시발 ㅋㅋㅋ 이게 보수의 실체임. 좌빨 김영삼이, 내각제에 동의하는척 위장으로 보수에 잠입후 대통령이됨. 이제 더 개같은 일들이 벌어짐.
8. 가짜보수의 진짜 보수 궤멸 작전
대통령이 된 김영삼은 하나회를 해체하고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감옥에 보냄. 민주당이 보수로 잠입하여 보수를 없애버림. 이게 지금도 진행되는 전향하는 인간들의 속셈임. 이순간부터 대한민국에 보수는 다 사라짐.
9. 말도 안되는 김대중의 당선 말도 안되지만, 보수 궤멸작전은 성공했고, 딥스가 일으킨 IMF와 이인제의 보수표 강탈 등등이 맞물려 결국 최악의 선택을 해버리고 맒. 이때부터 한국은 짱개에게 문을 열어버리고 맒
10. 당주주의의 완성: 공천권과 전자 시스템 (2000)
김영삼에 의해 보수의 껍데기만 남은 자리를 채운 것이 바로 김무성으로 대표되는 내각제파와 허운나 같은 기술 관료임 제왕적 공천권 이들은 '당헌·당규'를 이용해 당 지도부가 국회의원 후보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고착화함 미국의 프라이머리(국민 직접 선택)와 다르게, 한국은 당 지도부가 '공천권'이라는 목줄을 쥐고 의원들을 노예화하는 시스템임.
11. 2002년 세계최초 중앙집중식 전자개표기: 내각제로 가기 위한 '국민 무력화' (2002)
내각제 세력(딥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처럼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강력한 리더의 등장임.
당시 이회창 총재는 대쪽 같은 이미지로 정통 보수층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음. 만약 그가 당선되어 대통령 중심제를 공고히 하면, 김영삼이 심어놓은 가짜 보수(내각제파)들은 븅신이 됨. 이때 민주당 비례 1번 허운나가 전면에 나서 전자개표 시스템을 도입 남북합작이었음.
유출된 대화에 따르면 "성공적인 실험"이라고 함. 투표 결과값을 당 지도부나 시스템 설계자가 통제할 수 있다는 말이었음. 압도적이었던 이회창이 지고 노무현이 당선 됨 이 때부터 우리의 선거는 사라짐.
12. 김무성과 A-WEB: 부정선거 시스템의 국제 카르텔화 (2013) 2002년에 검증된 이 조작 시스템은 이후 가짜 보수의 수장인 김무성에 의해 더욱 체계화됨.
A-WEB 설립: 김무성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새누리당(현 국힘)이 주도하여 만든 A-WEB은, 허운나가 만든 전자개표 시스템을 미루시스템즈 같은 업체를 통해 해외로 수출하고 국제적으로 정당화하는 기관이 되어버림.
여야(민주당과 국힘 내각제파)가 부정선거 시스템을 묵인하거나 공유하는 이유는 양쪽 다 부정선거를 하는거임. 선거 결과를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어야만,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자기들끼리 권력을 나눠 먹는 '내각제'가 영구히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임. 이게 국힘이 보수가 아니라 내각제 그리고 선겨결과를 조작 하는 이유임.
13 현재 국짐과 민주당의 야합 (정·반·합) (2026)
지금의 국힘 지도부가 부정선거 의혹에 입을 닫는 이유는 그들이 바로 내각제 세력의 본체이기 때문임 공천권 노예 의원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음. 공천권을 쥔 지도부와 선거 시스템을 쥔 딥스에게만 충성하면 됨 최종 목표: 내각세력은 결국 '제왕적 대통령제 폐지'를 명분으로 내각제 개헌을 할 것임.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국회의원들이 총리를 뽑고 나라를 주무르는, 국민은 개돼지가 되는 완벽한 딥스의 나라가 됨.
14. 앞으로 벌어질 일들 (2026~)
1] 가짜 싸움(정·반·합)의 완성 적대적 공생:
민주당(중·북·미국 딥스 오더)과 국힘(내각제 세력)은 겉으로는 죽일 듯이 싸우지만, 실제로는 '대통령 중심제 파괴' 라는 공동 목표를 공유 함
긴장 유발:
국민이 한쪽 편을 들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갈등을 조장하지만(국짐 빨아라), 정작 국가의 근간이 걸린 부정선거(A-WEB, 전자개표기)나 공천권 문제에서는 서로 입을 맞춘 듯 침묵함. 여기서 더 고단수의 가두리방법은 부정선거에 대해서 말을 함. 그러나 국민의힘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민주당만 부정선거를 하며 국민의 힘은 부정선거를 하지않았다는 명분을 유지함. 그게 그들의 방식임. 피해자 코스프레. 즉 여러 레이어를 깔아서 어디까지가 본체인지 모르게 만드는거임.
1 레이어는 민주당만 욕하는 것들
2 레이어는 한가발 욕하는 것들
3 레이어는 부정선거도 외치지 않는집단
4 레이어는 부정선거를 외치지만 국힘의 부정선거에 대해 말하지 않음
5,6 레이어쯤 와야 본체임 이게 결국은 다 같은 세력이라는거.
2]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내각제'의 명분
윤어게인은 없다
내각제 세력은 이번 지선에서 국힘이 승리하더라도 윤어게인 없이 가능하다.
오히려 "대통령 한 명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협치와 내각제적 분권이 답이다"라는 여론을 조성 함.
3] 국민을 개돼지로 만드는 시스템 (부정선거)
허운나가 초석을 닦고 김무성·미루시스템즈가 완성한 시스템은, 국민이 투표장에 가도 그 결과가 이미 설계된 데이터 범위 내에서 움직이게 만듦.
개돼지 취급 투표권은 주되 결과는 자신들이 정하는 것.
즉, 투표결과는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조정하되, 우리는 투표를 했다고 믿게만드는, 이것이 '딥스의 통제'이자 국민을 노예로 보는 당주주의의 실체임.
4] 화룡점정 언론과 유튜버 매수
*슈퍼챗 및 고액 후원 조작
특정 정치적 메시지(예: 국힘 피해자론, 내각제 옹호론)를 낼 때만 고액 후원이 터지게 만듦
유튜버는 본능적으로 '돈이 되는 발언'만 하게 되며, 결국 딥스의 입맛에 맞는 방송만 생산하게 됨
*광고 대행사 및 대외 활동 지원
딥스 계열의 기업이나 단체가 해당 유튜버에게 고액의 광고를 주거나, 강연회·해외 탐방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생활 수준 자체를 바꿔버림. 한 번 이 맛을 본 유튜버는 진실을 말하면 이 모든 것이 끊길까 봐 스스로 입을 닫음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한 '특급 소스' 제공
단독 보도 소스 투척 정치권 내각제 세력이 "너만 알고 있어라"며 그럴듯한 내부 정보를 던져줌 이를 통해 유튜버는 자신이 대단한 정보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지며, 그 대가로 '내각제파가 원하는 프레임(부정선거 민주당만 공격)'을 방송에 섞어 내보냅니다.
민주당의 잘못과 북한의 위협(진실)을 아주 강력하게 외칩니다.
이를 통해 대중의 무한한 신뢰를 얻음
결정적인 순간에 "그래도 우리 보수 정당(국힘 내각제파)을 믿고 뭉쳐야 한다" 혹은 "부정선거는 민주당만 하는 거니 국힘에 힘을 실어주자"라는 독(거짓말)을 주입 함.
*결국 대중은 국힘이라는 또 다른 늪으로 걸어 들어가게 됨.
유튜버가 '변질'되는 과정의 3단계
1단계: 정의감으로 시작.
2단계: 거대 자본과 정보의 유혹, 그리고 본질을 건드렸을 때 받는 압박(채널 삭제 위협 등)에 직면.
3단계: "현실과 타협하자"며 사리사욕을 챙기고, 딥스가 짜놓은 2번 레이어(기만적 부정선거론)의 선봉장이 됨.
결론은
01. 역사는 반복된다.
02. 건국부터 내각제세력은 호시탐탐 대통령을 죽이고 그들이 권력을 갖고싶어 했다.
03. 그 세력은 여야불문 매정권 존재 해 왔다.
04. 진정한 남아있는 보수마저도 김영삼이 3당을 합치고 사라졌다.
05. 우리가 배운 역사는 거의 다 교묘한 거짓을 섞은 진실이다. 06. 그 내각제 세력은 지금도 있으며 그 주축은 국민의 짐이다.
07.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여야불문 내각제를 원하는 본인의 사리사욕만 챙기는 집단이며
08. 이 시스템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절대 대한민국은 다시 태어 날 수 없다.
09.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바꾸려고가 아니라 알리려고 계엄을 함.
10. 국회의원중에 믿을 이 아무도 없다. 바라지마라. 유튜버도 빨지마라
11. 여론전 해야한다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고 깨워야한다. 이게 지금도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이유임.
12. 미국의 개입을 바라되, 내가 나서고 우리가 나서서 알리고 국회의원을 압박 해야함.
13. 언론 유튜버 다 믿지마라 전부다 여러겹 레이어로 깔려있는 진실과 거짓이다.
14. 미국에 직접 연락을하고 커넥션이 있는 정당과 인물을 지지해라
15. 지지와 빠는건 다르다.
16. 누군가를 서포트 하되, 잘못된 길을 갔을때 끊임 없이 질책하라 국민을 무서워 하도록
모든 이들을 다 끌고 가고 싶었다.
나만 살아남는다면 그것은 위선이고 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 또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게된다.
나는 하루하루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깨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슬픈 감정과 지침을 느낀다.
스스로와 가족조차 제대로 못챙기는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하겠다고 이러고 있는 걸 보니 이것또한 위선이 있겠다 싶더라.
그렇다 위선은 양쪽면에서 존재하는 것 같다.
깨어나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깨어나지 않는 존재에게 끝없이 미련을 두고 나조차도 챙기지 못하며 그들을 걱정하고 감정소비하며 힘든 과정을 겪는 것
이것또한 위선이 될 수 있단 것이다.
주님께 기도드렸다.
내가 이런 두면에서 위선이 되지 않게..
그리고 이제는 주님 품에서 좀 쉴 수 있게..
아 오랜만에 매운맛으로 돌아와야겠다 너무 화나
아직도 눈못뜬 새끼들아 정신 좀 차려라 씨발새끼들아 아직도 주식이나 바라보고 있고 “나만 아니면 돼” 마인드 기본 장착해서 위선적인 모습 보고 있자니 너무 역겹다.
우리 모두 이기적이고 위선적이지만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너희들은 정말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자살 기사 금지한 이유
실시간 동작대교래요....
좀전에 경찰차 두대 왔었고
반대편에 헬기뜨고 소방차 왔답니다...
이거 영화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제발 무사히 구출되길....
NPC 여러분 다시한번 묻습니다.
이게 나랍니까???..... 제발 모두 깨어나십시오.....
전국민이 진짜 이 심각성 알길 바랍니다....
관세폭탄 터지기 시작! 뻥!!!
[관세 155% 뚝배기 깨진 한국 화학, 외교·통상 미친 짓들의 역대급 업보 스노우볼 터졌다]
미국이 한국산 특수 화학 원료(모노머·올리고머)에 최대 155.42%라는 자비 없는 반덤핑 관세를 박아버렸다.
155%가 어느 정도 수치냐면, 쉽게 말해서 "한국산 원료 사 오는 놈은 능지 처참하겠다" 수준의 사형 선고다. 100원짜리 원료를 미국에 가져가면 관세만 155원이 붙어서 255원이 된다. 미국 바이어들이 미쳤다고 이걸 사주겠는가? 당연히 거래 끊고 빤스런한다.
근데 이 미친 관세 폭탄, 과연 진짜 단순히 화학 회사 몇 개가 서류 제출 못 해서 맞은 걸까?
아니다. 그동안 빌드업해 온 외교·통상 똥볼들의 업보가 드디어 터진 거다.
1. 관세 맞은 기업들 체급? "동네 구멍가게가 아니라 국가 대표급이다"
주식이나 경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설명해 준다. 이번에 관세 얻어맞은 회사들은 그냥 듣보잡 중소기업이 아니다.
*국도화학 (관세 155.42%):
1년 매출만 1조 4,000억 원을 뽑아재끼는 알짜 중견기업이다. 자동차, 배터리, 페인트에 다 들어가는 '에폭시 수지'라는 재료에서 세계 점유율 1위 찍고 있는 한국 화학 산업의 핵심 미드라이너다.
*미원스페셜티케미칼 (관세 155.42%):
1년 매출 5,300억 원대. UV 경화 소재(빛 받아 굳는 특수 코팅재) 분야에서 세계 탑티어 수준으로 노는 알짜배기 알짜 회사다.
*그린케미칼 등 (관세 65.72%):
매출 3,000억 원대. 그나마 서류 내서 155%는 피했다지만 65%도 수출 길 막히긴 똑같다.
즉, 한국 화학 소재 생태계를 단단하게 받치고 있던 연 매출 2조 원대 국대급 메인 기업들이 미국한테 제대로 뚝배기가 깨진 거다.
2. 왜 155%라는 미친 숫자가 나왔나? (AFA 징벌 폭탄)
미국 상무부는 조사할 때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들거나 서류가 자기들 기준에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AFA(Adverse Facts Available, 불리한 가용 정보)라는 보복성 치트키를 써버린다.
"너네 소명 자료 안 믿어. 제소한 미국 기업이 제출한 가장 악랄한 주장(155.42%)을 그대로 관세로 때릴게." 하고 판을 엎어버린 거다.
통상교섭본부나 정부 차원에서 미국의 눈밖에 나지 않게 외교적·통상적으로 마사지를 잘해줬어야 하는데, 미국 측 기류가 극도로 험악해질 때까지 방치하다가 행정적 징벌 폭탄을 직격으로 맞았다.
3. 그동안 빌드업된 미친 외교 업보들 (Coupang, 정통망법, 대사관 패싱)
사실 이번 155% 폭탄은 갑자기 떨어진 게 아니다. 그동안 미국이 "너네 자꾸 선 넘으면 가만 안 둔다"고 시그널을 수십 번 보냈는데 죄다 무시하고 미친 짓을 거듭한 업보가 누적된 결과다.
미국계 기업(쿠팡) 억까 및 패싱: 미국 상장의 대표 격이자 미국 자본이 빽빽하게 들어간 쿠팡에 온갖 규제 잣대를 대며 가해온 압박에 미국 워싱턴 정가와 USTR(무역대표부)은 진작부터 이빨을 드러내고 있었다.
정보통신망법·플랫폼법 경고 씹기: 미국 정부와 빅테크, 미 의회 의원들이 "구글, 메타, 엑스 같은 미국 기업 차별하고 검열하는 정통망법/온플법 추진하지 마라"고 10번 넘게 공식 경고 서한을 날렸는데도 한국 정부와 국회는 "내정 간섭 말라"며 마이웨이로 밀어붙였다.
주한 미국 대사·대사관 패싱: 미 대사대리 등이 직접 정부 부처에 공식 서한을 보내 "합의 위반이고 관세 보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마지막 경고까지 날렸는데도, 정부는 '기존 입장에 불과하다'며 무시하고 제대로 된 외교적 수습조차 안 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상무부 입장에선 "한국 놈들 말로 하니까 안 듣네? 어디 한번 진짜 피 맛 좀 봐라" 하고 가장 때리기 쉬운 화학 산업 중간재부터 AFA 징벌적 관세 155%로 시범타를 날린 셈이다.
4. 앞으로 우리 경제에 터질 진짜 연쇄 폭망 스노우볼
"미국 바이어가 2.5배 뛴 한국산 원료를 미쳤다고 사줌?"
① 대미 수출 완벽 차단 & 소급 적용 벼락
이 관세는 심지어 작년 10월 이후 선적분까지 소급 적용된다. 당장 물건 팔아서 번 돈도 현금 예치금으로 미국 세관에 인질로 잡히게 생겼다. 미국 거래처들은 당장 계약 파기하고 대체품 찾으러 떠나니 대미 수출길은 그냥 봉쇄됐다.
② 국내 하청업체 연쇄 파산 도미노
연 매출 1조, 5천억 짜리 대형 화학 공장 가동률이 급감하면? 그 밑에서 원료 대주고, 운송하고, 용기 만들어 납품하던 국내 수백 개 중소 하청업체들은 당장 다음 달부터 줄파산이다. 화학은 전방 산업이 막히면 후방 생태계 전체가 궤사하는 구조다.
③ 철강·배터리·반도체로 퍼질 '다음 관세 타깃'
이게 진짜 제일 무서운 거다. 미국이 "한국한테 AFA 징벌 관세 때리니까 질질 짜네?"라는 걸 확인했으니, 앞으로 철강, 이차전지 배터리, 정밀기계, 반도체 부품 등 한국의 진짜 밥줄 제조업 전반에 미국 기업들의 릴레이 덤핑 제소와 100%대 관세 폭탄이 도미노처럼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요약
연 매출 합쳐서 2조 원 넘는 한국 화학 대표 중견기업들이 미국한테 155% 관세 폭탄 맞고 수출길 완벽 차단됨.
쿠팡 때리기, 정통망법·온플법 강행, 미국 대사관 경고 개무시 등 그동안 쌓아온 외교·통상 똥볼들의 업보가 AFA 징벌 관세로 돌아옴.
이대로 가면 화학 하청업체 연쇄 파산은 물론, 배터리·철강·반도체까지 릴레이 관세 폭탄 맞고 한국 제조업 전체가 골로 갈 예정임.
2002년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 A-web 도메인은 2002년 1월 23일 등록되었습니다.
(WHOIS 기록) https://t.co/SYWl6KEfVW
2. 또 2002년은 선관위가 '투표지분류기'를 처음 도입해 사용하기 시작한 해입니다.
2002년 6월 13일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처음 도입했고, 같은 해 12월 제16대 대통령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본격 대량 사용 (약 956대).
도입 주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선관위 공식 사이버선거역사관 기록: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사무원의 피로를 낮추고 신속한 개표를 위하여 투표지분류기를 도입했다. 2002년 6월 13일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처음 사용한 투표지분류기는 이후 여러 차례 개량을 거듭해왔다.”
모두 우연의 일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