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1p 한국 의사들이 유사 한의사인 이유가 바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기 때문이다. 닥터콜 응해서 저런 상황이면 여기서 치료 못한다고 가까운 공항에 비상 착률하자고 하면 된다. 과실만 없으면 처벌을 못하는데, 한국 의사들은 과실 투성이 진료를 하니 닥터콜도 무서워함.
의료는 얼굴보고 딱 진단명이 나���는 게 아니다.
일종의 확률 게임
환자의 증상과 신체 검진 후 가능성을 추리고
검사를 통해 점점 가능성이 높은 진단명을 올리는 것
예를 들어 편마비 환자가 있을때 뇌졸중일 수도 있지만 뇌출혈일수도 있다.
치료는 서로 반대인데
검사가 불가한 비행기에선?!
결국 의료���인 것이 아니더라도 환자에 대해 기본적으로 배려해줄 수 있는 것이 있음에도 절차만 따지고 있고
불안한 환자가 왜 아무것도 안되요? 라고 물을때 그거에 대해 대답해줄 사람도 없었다.
그렇게 많은 승무원들이 몰려있는데.
그 상황에서 어떻게 그 환자를 두고 들어올수 있었겠어.
이 외항사가 정말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
환자가 화장실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닥터콜을 해놓고 여러사람을 부르고
절차만 논의하고 있던 것
나는 가자마자 환자 보고 제일 먼저 블랭킷을 요청해서 환자 노출 부위를 가려줌
책임 절차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이런 기본적인 것 조차 고려하지 않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