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아 본인에게 예기치 못한 법적 책임이 올까봐… 하 개웃기다 저 진짜 이렇게 막해주는 오너님 첨이라 신선해요(p)
허걱슨.. 얼 마 든 지 요
저 여캐 낸 이유 맘 편히들 희롱하시고 제 야짤그리기 놀이에 희생당해주십사 냇던거라 진짜 오케이입니다 //
그러면 같이 했던 영상 얼굴 아래로 촬영해서 올리고 반응같은거 보여주면서 한판 더 하는 걸지.. 흠 근데ㅜ태강이는 그냥 겸사겸사 알아서 깔린다니 만날 수 있을 거 같은데 (꽁섻 ㄱㅇㄷ 이런느낌) 고재림은 왤까 고민을 해봤는데 일단 짜증은 나도 기분좋고 자기한테 결코 안 잡힐듯이 구는게 심술나서 함락시킨다음에 버려주겠어 같은 객기에 가까울 거 같네요 그래봣자지만.. 태강이는 어떤 편일까요 글구 이 사실도 어렴풋이 알고잇는지 궁금해요!
눈은 맞춰준다 (메모..
못참을 거 같을 때 결국 눈 질끈 감으면서 뭔가 짙은 굴욕감 같은 걸 느끼겠어요 분하다? 이런 감정… 태강이 돌벅지(겟죠? 돌돼지라 하셔서..) 퍽퍽 때리고 지 손이 더 아파가지고 뭐 하나 마음에ㅜ드는 게 없어 씩씩거리기 하 저 근데 썰풀면 주절주절 말이 좀 많아지는데 괜찮으신지요 너무 뚱뚱글 드리는 거 같아서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