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내일✨️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반짝이는 내일을 구상하고 이 공간을 어떻게 꾸밀까 고민하던 중 이곳에 들어서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곳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환영받고 다정함을 느끼게 되길 바랬답니다.
저는 늘 생각했어요. 한 사람에게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반려동물을 상실한 보호자들이 생각보다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애도의 과정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여겨온 반려인들에게는 반려동물의 죽음이나 상실이 사람가족과 그리 다르지 않지만 비반려인들은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의 장례를 치르기
어제 만난 인천의 모중학교 친구들(학생들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블러처리 하였습니다.)과는 길포드 학업적성검사에 대한 해석 강의와 인생의 가치를 확인해보는 활동 프로그램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강의 요청이나 상담 요청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개인, 소규모모임, 단체 모두 가능해요!
4월에는 학교에서 강의요청이 종종 있습니다. 저는 학생들을 만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요.특강으로 만나는 학생들은 생각보다 너무 집중도 잘하고 관심도 많아요. 제 자랑이지만 강의를 좀 잘하는편입니다😎 주로 MBTI 나 진로적성검사, 학업성취도검사에 대한 강의나 활동을 진행합니다.
만들 수 있다. 건강한 애도의 과정은 오히려 사랑을 더 깊게 한다.
"반짝이는 내일"은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지켜가고 사랑하는 존재의 반짝이는 두 눈을 편하게 기억하게 돕겠습니다.
9년차 다묘집사이자 반려동물상실교육 전문가와의 상담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펫로스는 "권리박탈적 애도(Disfranchised Grief)"라고 한다. 제도적/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충분히 슬퍼하거나 위로받을 권리를 빼았긴 것이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상실한 후 충분한 애도를 하는 것은 추억을 지키고 반려동물이 나의 삶에 부여한 의미를 더욱 반짝이게
너네 강아지가 좋은 데 못가! "
"너희 고양이가 너 그렇게 맨날 울고 힘들어하는 걸 보면 얼마나 슬프겠니? 니가 행복하게 살아야지."
"좋은 동물은 죽을 때 자기 주인의 우환을 다 가지고 간대. 너한테 은혜갚고 간거야."
모두 나를 위해 하는 말이지만 올바른 위로가 아니기에 더 큰 상처가 된다는
위해 회사를 쉬거나 이후 슬픔을 견디기 어려워 휴가를 낸다고 하면 눈치를 주고 비난을 하기도 한다. 유난스럽다, 이해할 수 없다라는 말로 상처를 주기도한다. 더 마음이 아픈 때는 가까운 사람들의 반응이다.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 오히려 더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한다.
"너가 그렇게 슬퍼하면
만들 수 있다. 건강한 애도의 과정은 오히려 사랑을 더 깊게 한다.
"반짝이는 내일"은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지켜가고 사랑하는 존재의 반짝이는 두 눈을 편하게 기억하게 돕겠습니다.
9년차 다묘집사이자 반려동물상실교육 전문가와의 상담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반려동물을 상실한 보호자들이 생각보다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애도의 과정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여겨온 반려인들에게는 반려동물의 죽음이나 상실이 사람가족과 그리 다르지 않지만 비반려인들은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의 장례를 치르기
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펫로스는 "권리박탈적 애도(Disfranchised Grief)"라고 한다. 제도적/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충분히 슬퍼하거나 위로받을 권리를 빼았긴 것이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상실한 후 충분한 애도를 하는 것은 추억을 지키고 반려동물이 나의 삶에 부여한 의미를 더욱 반짝이게
🐈고양이만 키워본 다묘집사의 우당탕탕 강아지 배우기 🐕
저는 아주 어릴 때 키워본 강아지 외엔 고양이만 키우고있답니다. 9년차 다묘집사에요.
강아지도 좋아하지만 캣펄슨으로 살아왔지요.
고양이를 열심히 공부했어요. 행동학 강의, 수의학 강의 열심히 쫒아다니며 들었어요.
나름 고양이는 잘
보고 바로 신청했답니다.
HATA는 새나개 설채현 수의사님처럼 긍정적이고 인도적인 훈련을 하는 전문가들의 모임이에요.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라 더 좋았답니다.
고양이랑은 너무 다른 강아지의 에너지에 처음엔 좀 당황하기도 했지만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