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앞에서 절대 눈물을 보이지 않던 UZ가
기적같던 후지큐 공연을 하게 됨으로써
처음으로 보인 눈물과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
이전부터 많은 수술과 잔병치레를 겪다, 결국당시에 난치병이라는 소식과 지속된 밴드활동이 힘든 몸상태인 걸 인지 후 IKE 탈퇴가 결정되었고, 자연스레 해체 수순을 밟을 줄 알았던 SPYAIR가 YOSUKE의 영입을 확정하면서
또 한번 부활했고
UZ의 말로 인해 멤버들이 얼마나 SPYAIR를 사랑하고 아끼는지 보임
(오역, 의역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