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도 전자기기니 가격이 오른단다. 오늘 10시에 대원몰에서 예매 열린다길래 접속하니 무슨 티켓팅도 아니고 대기 난리인데 취소도 불가인 안타까운 UX를 보았다..
이마트 디지털그랩에도 있다길래 새로고침 한 십분하니 잔량 나와서 구매했고 장보며 픽업하면 된다🙄 역시 대기업은 다르네
서울 집정리를 마치고 나니 바로 사무실이랑 관사 이사 시작..
고작 1년 와있었을 뿐인데 짐이 너무 많아서 빼도빼도 끝이없다 ㅠㅠ 당근하고 나면 홀홀 가볍게 서울로 돌아갈줄 알았는데 결국 포장이사 엔딩🙄 짐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나이가 되어야지만 물건을 살때 더 신중해지는듯
20대 때 평생 쓸 필기구를 샀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다 못쓰고 있는거 보면 유품으로 남길지경이네. 아직도 리필심 잉크가 잘만 나오는 것을 보면 기술력이 대단하다.
어릴땐 아끼느라 못썼지만 지나고 나면 꾸역꾸역 써야하는게 인생의 아이러니. 좋아하는건 좋아하는 순간 최대한 사용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