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4기생 첫인상
시즈키 토아가-어비스의 맞언니같은 느낌(아무래도 젤 오래 준비하셨으니) 뭔가 방송적으로 진행이 완성도 높을것같음. 갸루라고 하지만 갸루보단 첫째같은 느낌
코가네 랑아가-강사장님은 어쩌면 미성년자를 고용한걸지도 모른다...
절대음감이라 다양한 악기를 사용가능하신 재능보유.
하나요 히아가-방송도중 긴장한게 많이 보이셨지만 매끄럽게 방송을 이어가셨다.
이 청초함을 이어갈지 혹은 광기타락할지 기대되며 어느쪽이든 그 과정을 보는게 즐거울건같다. 4기생중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싶던 스텔라.
토키노 메아가-노래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신 스텔라. 인형이라는 것에 착안한 개인적 상상과 달리 활발한, e의 모습을 잔뜩 보여주셨다.
모두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는 스텔라들
#hebi
헤비가 콜라보한 테이머마스터에서 선물을 받았어요!
너무 귀엽고 소중한 아크릴 키링 소중히 보관할게요!
개인적으로 수영복 헤비 스킨만 있어서 아쉬웠는데 기본의상을 받으니 없는 의상이 생긴 기분이라 더더욱 기쁘네요...
스튜디오 엘리, 그리고 내 오시 hebi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