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처럼 PC 케이스 내부 구조가 다변화되기 전 까지는 작은 크기의 VGA도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조텍은 적절한 냉각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간섭없이 쏙 들어가는 미니(MINi) 사이즈 제품들을 선보여 VGA 업계에서 메이저 브랜드 반열에 오를 수 있었죠. @Steelpipes_
엔비(NVI)는 케플러 아키텍처 이후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오마주한 캐릭터입니다. 자칭 코딩요정이라고 하지만, 마음 내킬때만(급할때만) 수주받는 니트형 프리랜서라고 합니다. 업계에서 인정받는 능력과는 별개로, 계약할 때 마다 약은 수를 많이 써서 많은 고용주들이 골머리를 앓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에이수스 창립 기념일(4/2) 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30주년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물 건너에서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그런지 아직은 조용하군요. 그렇다고 이미 그려놓은 작품을 버릴 수는 없으니, 에이수스 브랜드 패밀리입니다. 이번에도 작화는 @Steelpipes 님이 맡아주셨습니다. //_//
@Steelpipes_님은 낙서도 작품으로 그립니다. 테라쟝의 클래식 스킨(?)의 무장해제 버전입니다. 정체성 확립을 위해 부대 마크 가슴 보호대는 입혔습다. 픽시브를 잘 모를적에 그냥 업로드 했더니 어느날 복근 태그를 타고 많이들 봐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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