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ак говорить не в духе Army. Нашей сильной стороной всегда была сплоченность и искренняя защита Bts. Фандом должен защищать каждого участника группы. Нельзя вставать на сторону обидчика, даже если обижают не твоего любимого участника.
Low blow to put younger and less experienced idol in that position, but he was right, RM stopped listenting to others, chose swim as main track and it flopped, everyone agree it's not a good song for awaited comeback, other story is that armys will stream anything bts do
@stylestrwberry Она красивая! Отстаньте от неё и живите своей жизнью! Вам нужно посмотреть на себя в зеркало, прежде чем думать, что у вас есть право оскорблять других
박지민, 네가 군대에서 남긴 건 훈장이 아니라 자부심이었어
지민아.
가끔 네가 군대에 가던 그때를 생각해.
코로나라는 시간 때문에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팬들을 만나지 못했던 너에게
겨우 다시 우리를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군대라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네 마음이 얼마나 속상했을까.
조금만 더 우리와 함께 있고 싶었을 거고,
조금만 더 무대에 서고 싶었을 거고,
조금만 더 팬들의 얼굴을 보고 싶었을 거야.
그래서였을까.
머리를 자르는 일을 마지막 순간까지도 최대한 미루고,
떠나기 전까지 단 하루도 그냥 보내지 않았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준비했어.
MUSE
마치 네가 없는 시간을 우리가 덜 외롭게 보내길 바라는 것처럼
너는 떠나기 직전까지 우리 손에 선물을 가득 안겨주었지.
그리고 그렇게 우리에게 많은 걸 남겨��� 뒤
너는 조용히 군인이 되었어.
나는 그게 참 지민이다워서 마음이 아팠지만 자랑스러웠다
너는 늘 말했잖아.
팬들에게는 연예인 박지민만 보여주고 싶다고.
그래서였을까.
군대에 들어간 뒤의 너는
우리가 알던 화려한 슈퍼스타 박지민이 아니라
그저 주어진 자리에서 자신의 몫을 다하는
한 명의 군인 으로 살아갔어.
아무도 너를위해 박수를 쳐주지 않는 곳에서.
카메라 앞도 아니고,
팬들의 함성 속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리도 아닌 곳에서.
그런데도 너는 여지없이 최선을 다했지.
최우수훈련병이 되고,
힘든 훈련을 견뎌내고,
포병부대에서 맡은 임무를 우수하게 수행하고,
KCTC 훈련을 해내고,
특급전사와 조기진급을 해내고
소식 하나 하나가 들려올 때마다
팬들은 놀랐고, 또 마음이 벅차올랐어.
��리 ���민이가 저곳에서도 저렇게 살고 있구나.
그럴줄 알았지만 막상 그게 확인되는순간이 되니까
팬들과 카메라도 없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의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는 걸 알게 되더라고
무대 위에서 빛나는 건 스타라면 누구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건
그 사람의 본성이니까.
그래서 네 군대 이야기가
나는 그렇게 자랑스러운 거야.
네가 잘해서 자랑스러운 것만은 아니야.
세계 정상에 도달한 사람이었음에도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도
대충 하지 않았다는 것.
핑계 대지 않았다는 것.
자신이 해야하는 만큼이 아니라
자신이 할수있는걸 넘어 끝까지 해냈다는 것.
그게 정�� 박지민다워서
나는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지민아.
우리는 네가 군대에서 무엇을 했는지
모든 순간을 알지 못하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알게 된 것들이 있어.
네가 얼마나 성실한 사람인지.
얼마나 책임감이 강한 사람인지.
얼마나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인지.
그리고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입대하기 전에는
팬들에게 선물을 남겨준 세상에서 제일 멋진사람.
군대에서는
자신의 의무를 다한 사람.
그리고 마침내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온 사람.
나는 네가 군대에서 받은 수많은 상보다
그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남겨준 자부심이 더 크다고 생각해.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단지 무대 위에서만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자신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
그걸 네가 스스로 증명해주었으니까.
그래서 지민아,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것을 남겨주고 떠나줘서 고맙고,
그곳에서 진짜사나이의 미담들을 듣게해줘서 고��고,
무사히 우리 곁으로 돌아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참 좋다.
무대 위의 박지민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군대라는 시간을 지나온 너를 보며
나는 인간 박지민을 더 깊이 존경하게 돼었어.
지민아,
니가 보여준 군인 박지민의 모습이 우리는 자부심을 느낀다
최정상의 스타가 떠난 자리에
한 명의 성실한 군인이 스며들었고,
그 사람이 다시 돌아왔을 때
우리에게 남겨진 건
더 단단해진 박지민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자부심이었다.
정말 잘했어, 지민아.
정말 많이 고생했어.
그리고 너무멋지게 돌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의 자랑, 박지민 병장님
니가 지켜주던 그시절도 우리곁에 있는 지금도
너는 우리의 별이자 자부심이란다
충성!! 나의군인 나의지민💛
JIMIN JIMIN
#지민이랑_끝까지가기
#지민이는_언제나빛나
#지민아사랑해_여전히
#지민 #JIMIN #ParkJimin
@still_withjk_ Странный какой-то рейтинг? Почему вы поставили дату до и��ня 2023 года, когда вся сольная деятельность Чонгука началась после. Ещё есть Euphoria в 2018 году
BTS announces they will not submit their music for the 2027 GRAMMY awards, following the Recording Academy’s addition of an Asian-focused category:
“I hope music itself can be heard and loved rather than being distinguished by region or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