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는 금메달을 따고도 엄마 찬스로 '이대' 들어갔다며 하루 아침에 중졸을 만들더니 고대가 한영고에 조민의 고교 학생부를 요청했으나 교육청은 불허했다. 당사자 동의없이 줄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럼 정유라에게는 본인의 의사를 한번이라도 물어 본적이 있었는가?
https://t.co/hwTOJq7kHI
[박소영]
고려대는 꼼수부리지 말고,
조민 입학 당장 취소하라
입시비리 범죄자의 동의가 왜 필요한가?
7가지 혐의유죄
조국 자녀 아니었어도 이랬을까?
무자격자의 의료행위는 명백한 중범죄
한일병원은 명백히 무자격자에게 환자를 맡긴 중범죄를 저지른 것이고,이에대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