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즐거움이 있다면 이는 볕과 같아서 하루 잠시 마음을 비추는 존재고, 고통은 손님과 같아서 불쑥 나를 찾아와 며칠을 머무르다 떠나며, 슬픔은 샘과 같아서 내 안으로부터 영원히 솟아난다. 나는 내가 바다가 될 때까지 슬퍼하려한다. 그때엔 고통도 그 안에 살며 볕도 끝없이 내리쬐리라.
공론화를 위한,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군병원에서 코로나로 담배를 못피우게 되었다고 퇴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일상생활이 불가능 한데도, 규정과 업무상으로 퇴원을 해야하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군에서 다쳐 공상처리가 되었음에도 적합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재발방지 하고자 청원을 하려합니다.
군에서 부상 당한 후 12개월을 군소속으로 누워지내야 했습니다.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법과 훈령 그리고 규정을 마련해주세요. https://t.co/qHiQuzYeOm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군에서 다쳐 공상처리가 되었음에도 적합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재발방지 하고자 청원을 하려합니다.
군에서 부상 당한 후 12개월을 군소속으로 누워지내야 했습니다.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법과 훈령 그리고 규정을 마련해주세요. https://t.co/BprEu3B893
아침 어머니와 대화
- 요즘 사람들 집에 오래 있으니까 동물 키운다고 동물들 동이 났데.
- 네? 그럼 이 시기 지나가면 어쩌려고요?
- 사람들이 뭐 그런 거까지 생각하나. 너는 고양이 안 키워?
- 네.
- 파는 안 키워?
- 파요?
- 어. 파.
- 파는... 키울 수도 있겠죠.
- 파는 물 안 줘도 잘 살아.
지랄같은소리하네 무슨 게임하는 것처럼 낄낄거리면서 사람한테 물대포 직사하고 나중엔 부상자 실어나르는 앰뷸런스까지 누가봐도 뻔한 고의로 추적하면서 지속사격한건 그럼 미국 경찰이냐? 전시에도 건들면 안되는 구급차를 공격해 놓고 상상할 수 없는 ㅋㅋㅋㅋㅋ 양심좀?
https://t.co/BtdThf1B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