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숙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마냥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내왔음
어리숙함에도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고
아이언키드 이런말도 그만보고 싶고 지친다
10년을 하고나서야 드디어 좀 ㅇㅈ을 받는데 아직도 아기취급에 프랭크가 동료가 아니라 보호자ㅋㅋ 라고하는 트윗 보면 가끔씩 늙긴함
특히 한국에선
온갖 밈화로 인해 아빠 토니스타크 아들 피터파커 이런게 만연해져서 영화 안 본 사람 포함 그런 밈에 먼저 노출된 채로 영화 본 사람들은 더더욱 그렇게만 생각하는 거 같음...
분명 코믹스완 다른 길을 걷는 피터긴하지만 단 한번도 본인 스스로 해내지 않은게 없었음
번역
영화 전체가 피터가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가는 과정인데, 스타크가 영화에 딱 세 번 등장한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피터가 스타크의 도움에 의존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오히려 슈트의 기술 때문에 피터가 하는 일이 더 어려워지고, 피터가 매번 성공하는 것도 결국 자기 힘으로 해낸 거임.
그야 틴에이저로 시작한 내 톰거미는
성장이 키워드니까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밖에 없어서 그간의 스파이더맨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였던 거죠
그자체로 흥미롭고 참신한 시도고 그 어떤 우주에도 없을 특별한 내 피터가 아직도 왜 비교질 당하고 애취급 받아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번역
영화 전체가 피터가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가는 과정인데, 스타크가 영화에 딱 세 번 등장한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피터가 스타크의 도움에 의존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오히려 슈트의 기술 때문에 피터가 하는 일이 더 어려워지고, 피터가 매번 성공하는 것도 결국 자기 힘으로 해낸 거임.
I’ve said this for years!!! The iron boy jr that people hate so much only exists in irondad fanfiction. MCU Peter doesn’t act like that and never has!!
피터미셸도 미셸피터도 합니다
애초에 둘을 크게 구분짓지 않았음 둘 관계에 탑텀 포지셔닝을 진지하게 고민한적이 없어서 둘다 한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긴한데 ㅠ
굳이 수위로 끌고가자면 둘다 하고 일단 둘이 붙어 있는게 좋으네요,,, 기본적으론 피터엠제이라고 칭하긴합니다 (^^;)